사용설명서
이 사이트의 모든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파일을 고르면 그 파일은 이용자의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니 처리 횟수 제한도 없고,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대부분의 도구가 작동합니다.
계약서, 신분증, 급여명세서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문서를 다룰 때 이 점이 중요합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도구가 동작하려면 처음 실행할 때 외부에서 프로그램 조각을 내려받습니다. 이건 가져오는 통신이지 보내는 통신이 아니며, 선택한 파일의 내용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두었습니다.
모든 도구에 공통되는 것
결과 화면. 계산기와 변환 도구 모두 결과를 명세서 형태로 보여줍니다. 오른쪽 아래 버튼으로 결과를 복사하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의 경우 링크 복사를 누르면 입력값이 담긴 주소가 만들어져, 그대로 보내면 상대가 같은 결과를 봅니다.
입력값 저장. 계산기에 넣은 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방문하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저장 위치는 이용자의 기기이며 서버가 아닙니다.
여러 파일 처리. 파일 도구는 대부분 여러 개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결과가 두 개 이상이면 ZIP 파일 하나로 묶어 내려줍니다.
진행 상황. 처리 중에는 버튼에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100쪽짜리 PDF처럼 오래 걸리는 작업은 이 표시를 보고 기다려 주세요. 창을 닫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서식
채워 넣는 문서들입니다. 계산기와 달리 계속 채우러 오는 문서라 입력하다 만 내용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공통 사용법
저장 —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 기기에 저장됩니다. 다음에 열면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으니 보관하려면 CSV로 내려받으세요.
인쇄 — 화면 요소를 빼고 표만 인쇄됩니다. 종이 제출용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CSV 저장 — 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 공식 서식은 항목과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번호(①②③)가 붙은 것이 법령이 정한 항목입니다.
운행기록부
국세청 고시 서식입니다.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지 서식의 항목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⑬ 업무사용비율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이 값을 업무용 승용차 비용 계산기에 넣으면 인정되는 비용이 나옵니다.
출퇴근을 빠뜨리지 마세요
서식의 ⑧칸이 출퇴근용입니다. 업무용 사용거리에 들어갑니다.
거래처 방문과 회의 참석은 물론, 거래처 접대를 위한 운행과 직원 경조사 참석 같은 복리후생 운행도 업무용입니다.
언제 써야 하나
차량 비용이 연 1,500만원 이하면 안 써도 됩니다. 넘으면 써야 합니다. 안 쓰면 1,500만원을 전체 비용으로 나눈 값이 업무사용비율이 되어 인정액이 줄어듭니다.
⚠️ 나중에 몰아 쓰지 마세요. 세무조사나 소명 요구 시 즉시 제출해야 하는 문서입니다. 계기판 거리가 실제와 맞지 않으면 신빙성을 의심받습니다.
차량이 여러 대면 차량별로 각각 작성합니다.
임금대장
근로기준법 제48조 제1항이 정한 기재사항을 따릅니다.
임금명세서와 별개입니다
| 임금명세서 | 임금대장 | |
|---|---|---|
| 누구에게 | 근로자에게 교부 | 사업장이 보관 |
| 기간 | 매월 | 3년 보관 |
| 근거 | 제48조 제2항 | 제48조 제1항 |
명세서를 교부했다고 대장 작성 의무가 면제되지 않습니다.
상시 4인 이하 사업장은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 수를 적지 않아도 됩니다. 30일 미만 일용근로자는 생년월일·사원번호와 고용 연월일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연차 관리대장
법정 서식은 없지만 촉진제도를 쓰려면 기록이 필요합니다.
서면 통지가 요건입니다
⚠️ 구두나 게시판 공지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통지 기록이 없으면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그대로 남습니다.
- 사용 기간 끝나기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에 서면으로 잔여일수 통지
- 근로자가 10일 안에 답이 없으면, 회사가 2개월 전까지 시기를 지정해 서면 통보
통지하지 않은 인원이 있으면 요약에 표시됩니다.
지출결의서
법정 서식이 없어 증빙 요건과 부가세 처리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증빙 기준
| 구분 | 적격증빙 필요 |
|---|---|
| 일반 지출 | 3만원 초과 |
| 접대비 | 1만원 초과 |
| 경조사비 | 20만원 초과 |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중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비용 인정이 안 되고 가산세가 붙습니다.
3만원을 넘는데 증빙란이 비어 있으면 요약에 표시됩니다.
업무 인수인계서
퇴사나 인사이동 시 씁니다.
계정과 권한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업무 목록은 챙기면서 이런 것들을 놓칩니다.
- 시스템 접근 권한
- 공용 메일 계정
- 클라우드 문서 소유권
- 외부 서비스 관리자 권한
퇴사자 계정이 정리되지 않으면 보안 문제가 됩니다.
진행 중인 건은 현재 상태와 다음에 할 일을 함께 적어야 인수자가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담당자 연락처도 남기세요.
인계자와 인수자가 각각 서명해 1부씩 보관합니다.
간단 도구
작지만 자주 필요한 것들입니다. 다른 사이트를 열지 않아도 되도록 모아두었습니다.
각 도구가 단순해 개별 설명은 두지 않고, 실무에서 헷갈리는 지점만 정리합니다.
날짜·시간
| 도구 | 쓰임 |
|---|---|
| 만 나이 계산기 | 만·연·세는 나이 |
| 날짜 계산기 | 두 날짜 차이, 며칠 뒤 |
| D-day 계산기 | 마감일까지 남은 날 |
| 주차 계산기 | 몇 주차인지 |
| 시간 합산 | 근무시간 합계 |
나이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023년 6월 28일부터 행정·민사상 나이는 만 나이로 통일됐지만,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은 연 나이를 씁니다.
주차는 기준이 둘입니다. ISO 8601은 월요일을 주의 시작으로 보고 목요일이 속한 해를 그 주의 해로 봅니다. 연말연시에는 단순 계산과 결과가 다르니 회사 기준을 확인하세요.
시간 합산은 09:00-18:00, 60 형식으로 넣습니다. 쉼표 뒤가 휴게시간(분)입니다. 종료가 시작보다 이르면 야간 근무로 보고 다음날로 계산합니다.
텍스트
| 도구 | 쓰임 |
|---|---|
| 텍스트 정리 | 공백·빈 줄 정리 |
| 중복 줄 제거 | 명단 정리 |
| 줄 정렬 | 가나다·숫자·길이순 |
| 찾아 바꾸기 | 일괄 치환, 정규식 |
| 대소문자 변환 | camelCase 등 |
| 줄번호 매기기 | 목록 번호 |
| 두 글 비교 | 계약서 판본 대조 |
| 글자수 세기 | 바이트 확인 |
| 한글 더미 텍스트 | 디자인 시안용 |
| 공문서 특수문자 | □ ○ ※ 「」 |
| 표 만들기 | 엑셀 → 마크다운 |
| 목록 만들기 | 글머리 기호·번호 |
| 들여쓰기 정리 | 탭·공백 통일 |
| 문단 합치기 | PDF 복사본 줄바꿈 |
웹에서 복사하면 특수 공백이 섞입니다. 줄바꿈 없는 공백이나 제로폭 문자가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엑셀에 붙여넣으면 셀이 어긋납니다. 텍스트 정리가 이걸 잡아냅니다.
두 글 비교는 줄 단위입니다. 한 글자만 달라져도 줄 전체가 바뀐 것으로 표시되므로,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 찾는 용도로 쓰세요.
바이트 기준이 기관마다 다릅니다. 한글 한 글자가 UTF-8에서는 3바이트, EUC-KR에서는 2바이트입니다.
변환·생성
| 도구 | 쓰임 |
|---|---|
| Base64 변환 | 인코딩·디코딩 |
| URL 인코딩 | 주소 한글 처리 |
| JSON 정리 | 응답 읽기 좋게 |
| 해시 생성 | 무결성 확인 |
| 비밀번호 생성 | 임시 비밀번호 |
| UUID 생성 | 고유 식별자 |
| 로마자 이름 | 여권 영문 표기 |
| 사업자번호 검증 | 오타 검출 |
| QR 코드 만들기 | 주소·연락처·무선랜 |
Base64와 URL 인코딩은 한글을 지원합니다. UTF-8 바이트로 처리하므로 되돌리면 원래 글자가 그대로 나옵니다.
JSON이 잘못됐다면 몇 번째 줄인지 알려줍니다. 따옴표 누락이나 마지막 쉼표가 흔한 원인입니다.
비밀번호는 암호학적 난수로 만듭니다. 만들어진 값은 저장되지 않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 여권 영문 이름은 이미 발급받은 표기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변경은 사유가 제한적입니다. 가족 간에도 성씨 표기를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
| 도구 | 쓰임 |
|---|---|
| 단위 변환기 | 평·근·돈 등 |
| 퍼센트 계산기 | 비율·증감률·부가세 |
| 금액 한글 변환 | 계약서 표기 |
| 대출 이자 계산기 | 상환 방식 비교 |
| 적금 이자 계산기 | 만기 수령액 |
| 할인 계산기 | 할인가·할인율 |
| 나눠 내기 | 회식비 정산 |
| 파일 용량 계산 | 제출 제한 확인 |
근은 품목마다 다릅니다. 고기는 600g, 채소와 과일은 375g이 관행입니다.
계약서 금액은 "만"이 아니라 "일만"으로 씁니다. 앞에 숫자를 덧붙이지 못하게 하는 위조 방지 관행입니다. 앞뒤의 "금"과 "정"도 같은 이유입니다.
대출은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다릅니다. 1억을 30년 4%로 빌리면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의 총이자가 1000만원 넘게 차이납니다.
⚠️ 대출과 적금 계산은 어림값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우대금리, 이자 계산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이 달라집니다. 계약 전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표 만들기
엑셀에서 복사한 것을 마크다운이나 HTML 표로 바꿉니다.
한글 폭을 맞춰 만들기 때문에 마크다운 원본에서도 표처럼 보입니다. 한글은 글자 폭이 영문의 두 배라 그냥 맞추면 어긋납니다.
CSV는 따옴표 안의 쉼표를 나누지 않습니다. "가,나,다"는 한 칸으로 처리됩니다.
목록 만들기
한 줄씩 넣으면 기호나 번호를 붙입니다.
이미 붙어 있는 기호는 지우고 새로 붙입니다. 다른 문서에서 복사한 목록의 기호를 바꿀 때 편합니다.
들여쓰기 정리
탭과 공백이 섞이면 편집기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탭 한 칸을 4칸으로 보는 곳도, 8칸으로 보는 곳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로 맞추면 어디서 열어도 같은 모양이 됩니다.
문단 합치기
PDF에서 복사하면 줄마다 끊깁니다. 문장 단위로 다시 이어 붙입니다.
마침표가 없어도 됩니다. 한국어 종결어미(습니다, 입니다, 한다 등)를 알아봅니다. 빈 줄은 문단 경계로 그대로 둡니다.
공문서 특수문자
한글에서는 자음을 누르고 한자키를 치면 나옵니다.
ㅁ + 한자 → □ ■ ▣
ㅇ + 한자 → ○ ● ◎
ㅅ + 한자 → → ← ↑
⚠️ 맥이나 웹 편집기에서는 이 방법이 안 통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골라 쓰시면 됩니다.
개요 번호는 보통 □ → ○ → - → · 순으로 단계를 내려갑니다. 정해진 법은 없지만 관행이 있으니 소속 기관 지침을 확인하시면 정확합니다.
「」는 법령 이름을 감쌀 때 씁니다. 「근로기준법」처럼요. 『』는 그 안에서 다시 감싸거나 책 제목에 씁니다.
QR 코드 만들기
| 종류 | 담기는 형식 |
|---|---|
| 주소·글 | 그대로 |
| 전화 | tel: |
| 연락처 | vCard 3.0 |
| 무선랜 | WIFI 규격 |
인쇄물에 넣을 때는 크기를 인쇄용(1200px)으로 하고 오류 복원을 높게 두세요. 잉크가 번지거나 일부가 가려져도 읽힙니다.
⚠️ 무선랜 QR은 비밀번호가 그대로 담깁니다. 읽으면 나오므로 외부에 노출되지 않을 곳에만 붙이세요.
여기서도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글자수 세기나 JSON 정리에 넣은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사내 문서나 API 응답을 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개인정보 가리기
신분증, 계약서, 등본에서 주민번호 같은 정보를 영구히 제거합니다.
다른 방법과 무엇이 다른가
PDF 위에 검은 사각형을 덧그리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각형은 별개의 도형이고 그 아래 텍스트는 남아 있어서, 도형을 옮기거나 문서를 복사하면 원문이 되살아납니다.
이 도구는 문서를 그림으로 굳혀 내보냅니다. 텍스트 명령 자체가 사라지므로 되살릴 원본이 없습니다.
쓰는 순서
- PDF나 이미지를 고릅니다. 신분증 사진도 됩니다.
- 자동으로 찾기를 누르면 주민번호, 전화번호, 카드번호 자리에 점선 상자가 놓입니다.
- 빠진 곳은 문서 위에서 직접 드래그해 상자를 추가합니다.
- 잘못 놓인 상자는 모서리의 ✕를 눌러 지웁니다.
- 가리고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자동 찾기의 범위
| 항목 | 기본값 |
|---|---|
| 주민등록번호 | 켜짐 |
| 전화번호 | 켜짐 |
| 카드번호 | 켜짐 |
| 계좌번호 | 꺼짐 |
| 이메일 | 꺼짐 |
| 여권번호 | 꺼짐 |
| 사업자등록번호 | 꺼짐 |
계좌번호와 여권번호는 일반 숫자를 잘못 잡는 경우가 있어 기본으로 꺼두었습니다. 필요하면 켜서 쓰시되 결과를 더 꼼꼼히 확인하세요.
자동 찾기는 보조 장치입니다. 문서에 따라 글자가 잘게 쪼개져 저장되면 못 찾습니다. 찾은 상자를 점선으로 표시하는 이유가 사람이 반드시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스스로 검증합니다
처리가 끝나면 결과 파일을 다시 열어 텍스트가 몇 글자 남았는지 세어 결과에 표시합니다. 0자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직접 확인하시려면 결과 PDF를 열고 Ctrl+A → Ctrl+C → 메모장에 붙여넣어 보세요. 아무것도 붙여넣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가리는 방식
| 방식 | 언제 |
|---|---|
| 검은 칠 | 기본. 가장 확실하게 보입니다 |
| 모자이크 | 얼굴이나 사진 일부를 가릴 때 |
| 흰 칠 | 배경이 흰 문서에서 자연스럽게 |
세 방식 모두 픽셀을 실제로 덮어씁니다. 모자이크도 원본 픽셀을 복원할 수 없을 만큼 블록을 크게 잡습니다.
한계
- 문서 전체가 그림이 되므로 가리지 않은 부분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 파일이 커집니다. 필요하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쓰세요.
- 렌더링 해상도가 상한이라 크게 확대하면 흐려집니다.
어디까지 가릴까
과하게 가리면 서류가 반려됩니다.
- 가리는 것: 주민번호 뒷 7자리, 운전면허번호, 여권번호, 계좌번호
- 남기는 것: 이름, 발급일, 발급기관, 계약 기간과 금액
제출 안내문에 명시된 경우가 많으니 먼저 확인하세요.
문서 워터마크
신분증이나 계약서 사본에 용도를 찍습니다.
왜 용도를 적나
사본에 용도를 적어두면 그 파일이 다른 데 쓰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금융기관도 사본 제출 시 용도를 적으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 대출 제출용
2026-09-02 사본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습니다.
지울 수 없습니다
문구를 이미지에 그려 하나로 굳힙니다. 별개 객체로 얹지 않으므로 옮기거나 지울 수 없습니다.
⚠️ 다만 화면에 보이는 표시일 뿐입니다. 가려야 할 정보가 있다면 개인정보 가리기를 먼저 쓰세요. 워터마크는 용도를 밝히는 것이지 정보를 감추는 것이 아닙니다.
진하기
15~25% 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진하면 판독 불가로 반려될 수 있고, 너무 옅으면 표시의 뜻이 없어집니다.
사진 정보 지우기
사진에 들어 있는 촬영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지웁니다.
무엇이 들어 있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그림 외에 이런 정보가 함께 저장됩니다.
| 항목 | 위험도 |
|---|---|
| GPS 위치 좌표 | 높음 — 집·직장 주소가 드러납니다 |
| 작성자 이름 | 높음 |
| 촬영 일시 | 보통 |
| 촬영 기기 (제조사·모델) | 낮음 |
| 편집 프로그램 | 낮음 |
| 촬영 설정 (조리개·ISO 등) | 낮음 |
붉은 점이 위험도가 높은 항목입니다.
왜 먼저 보여주나
조용히 지워주는 도구는 여럿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사진에 GPS가 박혀 있다는 사실을 모르면 다음 사진도 그대로 올립니다. 한 번 눈으로 보면 습관이 바뀝니다.
중고거래에 올린 사진, 블로그에 올린 일상 사진, 민원 접수한 현장 사진에 좌표가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우는 방식
사진을 캔버스에 다시 그려 저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그림은 그대로입니다.
아주 약간의 재압축이 일어나므로 원본에 가깝게를 고르시면 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지원 범위
현재 JPG만 읽습니다. HEIC 사진은 HEIC JPG 변환 도구를 거치면 변환 과정에서 메타데이터가 함께 사라집니다.
메신저로 주고받은 사진은 대부분 이미 정보가 지워져 있습니다. 전송 과정에서 다시 압축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본 전송 옵션을 쓰면 남습니다.
촬영 정보가 필요한 경우
사고 사진, 하자 증빙, 현장 기록처럼 촬영 시점과 위치를 증명해야 하는 경우에는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지운 사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제출 전 개인정보 점검
보내기 전에 파일을 한 번 훑어, 가려야 할 것이 남아 있는지 알려줍니다. 고치지는 않고 찾기만 합니다.
무엇을 찾나
PDF는 파일 안의 글자를 읽어 형식이 정해진 항목을 찾습니다.
| 항목 | 위험도 |
|---|---|
| 주민등록번호 | 높음 |
| 카드번호·여권번호 | 높음 |
| 계좌번호·전화번호·사업자등록번호 | 보통 |
| 이메일 | 낮음 |
사진은 글자 정보가 없으므로 문자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촬영 위치 좌표와 작성자 이름을 확인합니다.
가렸는데도 발견된다면
실제로는 안 가려진 것입니다. PDF에 검은 사각형을 덧그리면 화면만 가려지고 원본 글자는 파일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 점검기는 화면이 아니라 파일 내부를 읽기 때문에 그대로 잡아냅니다.
개인정보 가리기 도구로 처리한 뒤 다시 점검하면 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나왔다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형식이 일정한 항목만 찾습니다. 이름, 주소, 사진에 찍힌 명찰이나 모니터 화면처럼 형식이 없는 정보는 잡히지 않습니다. 기계적인 1차 점검으로만 쓰시고 마지막 확인은 눈으로 하세요.
스캔한 PDF는 글자가 아니라 그림이라 검사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글자 정보 없음으로 표시됩니다.
계산기
근속연수 계산기
입사일만 넣으면 재직기간, 올해 연차, 퇴직금 대상 여부가 함께 나옵니다.
재직일수에는 첫날이 들어갑니다. 3월 1일 입사해 3월 1일까지면 1일입니다. 퇴직금 요건인 365일도 이 기준으로 셉니다.
1년 미만 연차의 "1개월"은 30일이 아닙니다. 입사일 기준 월 단위라, 1월 1일 입사면 2월 1일이 되어야 1일이 생깁니다.
⚠️ 실업급여 일수는 이 근속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고용보험 피보험기간 기준이라 이직 이력이 있으면 합산됩니다.
영업일 계산기
두 가지 방향으로 씁니다.
| 방식 | 쓰임 |
|---|---|
| 기간 안 영업일 | 두 날짜 사이 실제 근무일 |
| N영업일 뒤 | 계약 납기, 결재 기한 |
대체공휴일을 반영합니다. 2026년 광복절 대체공휴일(8/17)처럼 주말과 겹쳐 생기는 날까지 포함해서, 주말만 빼는 계산기와 결과가 다릅니다.
N영업일 뒤를 구할 때는 시작일 당일을 세지 않습니다. 계약서에서 흔히 쓰는 방식입니다.
⚠️ 임시공휴일은 반영이 늦을 수 있습니다. 그해에 갑자기 지정되기 때문입니다. 회사 창립기념일 같은 약정휴일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는 연도가 걸리면 주말만 제외하고 결과에 경고를 표시합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2026년 상·하한액 인상이 반영돼 있습니다.
| 2025년 | 2026년 | |
|---|---|---|
| 1일 상한액 | 66,000원 | 68,100원 |
| 1일 하한액 | 64,192원 | 66,048원 |
두 금액이 함께 오른 건 2019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한액(66,048원)이 기존 상한액(66,000원)을 넘어설 뻔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하한액이 나옵니다. 퇴직 전 3개월 평균 월급이 약 334만원을 넘어야 하한액보다 많은 금액이 계산됩니다. 상한과 하한의 차이도 2,052원뿐입니다.
소정급여일수는 고용보험 가입기간 기준입니다. 근속연수가 아닙니다. 정확한 가입기간은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세요.
실업급여는 비과세라 계산된 금액이 곧 실수령액입니다.
⚠️ 모의계산입니다. 실제 자격과 금액은 이직확인서를 근거로 관할 고용센터가 결정합니다. 자진퇴사여도 임금체불이나 직장 내 괴롭힘 같은 정당한 사유가 있으면 수급이 가능하니 반드시 상담받으세요.
연차수당 계산기
미사용 연차수당을 계산하고, 줘야 하는지까지 판단합니다.
계산은 단순합니다
통상시급 = 월 통상임금 ÷ 209시간
1일 통상임금 = 통상시급 × 1일 소정근로시간
연차수당 = 1일 통상임금 × 미사용 일수
월 통상임금 300만원, 하루 8시간이면 1일 통상임금이 114,832원입니다.
실제로 다투는 건 절차입니다
회사가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모두 밟았다면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라도 빠지면 전액 지급해야 합니다.
| 단계 | 시기 |
|---|---|
| 1차 서면 촉구 | 소멸 6개월 전 기준 10일 이내 |
| 근로자 회신 | 촉구받은 날부터 10일 이내 |
| 2차 시기 지정 | 근로자가 회신 안 하면, 소멸 2개월 전까지 |
| 노무수령 거부 | 지정한 휴가일에 출근했을 때 |
회계연도 기준 사업장이면 1차는 7월 1~10일입니다.
⚠️ 마지막 단계를 자주 빠뜨립니다. 시기를 지정해두고 근로자가 그날 출근했는데 그냥 일을 시켰다면, 촉진 효력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통상임금 범위
기본급과 정기적·일률적으로 주는 고정수당입니다.
| 들어감 | 안 들어감 |
|---|---|
| 기본급 | 성과급 |
| 매달 같은 식대 | 연장근로수당 |
| 직책수당·자격수당 | 명절 상여금 |
회사가 통상임금을 좁게 잡아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잦습니다.
지급 시기
연차 사용권이 소멸한 직후 첫 임금 지급일이 원칙입니다. 취업규칙에 그렇게 정해두어도 법 위반이 아닙니다.
퇴사자는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입니다.
안 주면
미사용 연차수당은 임금이라 미지급은 임금체불입니다. 소멸시효가 3년이므로 이미 퇴사했어도 3년 안이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연차 계산기
입사일과 기준일을 넣으면 그 시점에 쓸 수 있는 연차 일수를 계산합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날짜를 고르는 즉시 결과가 나옵니다.
계산 방식
- 입사 1년 미만: 한 달 개근마다 1일, 최대 11일
- 1년 이상: 기본 15일
- 3년째부터 2년마다 1일씩 가산, 법정 상한 25일
주의할 점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회사가 회계연도(보통 1월 1일) 기준으로 일괄 부여한다면 재직 중 부여일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시점에는 입사일 기준으로 정산해 더 유리한 쪽을 보장해야 하므로, 나갈 때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업무용 승용차 비용 계산기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의 차량 비용 중 얼마가 인정되는지 계산합니다.
한도가 두 겹입니다
| 한도 | 무엇에 | 언제 |
|---|---|---|
| 1,500만원 | 전체 비용 | 운행기록부를 안 썼을 때 |
| 800만원 | 감가상각비만 | 항상 |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업무사용비율을 곱하고, 그 결과에서 감가상각비가 다시 800만원 한도를 받습니다.
800만원을 넘으면
사라지지 않고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이후 감가상각비가 800만원에 미달하는 해에 순차로 인정됩니다.
다만 1억짜리 차량은 전액 인정받는 데 13년이 걸립니다. 4,000만원 차량이면 연 800만원으로 딱 떨어져 5년에 끝납니다.
보유 형태별 감가상각
| 방식 | 감가상각비 상당액 |
|---|---|
| 자가 구입 | 취득가 ÷ 5년 (정액법 강제상각) |
| 리스 | 리스료 − (보험료 + 자동차세 + 수선유지비) |
| 렌트 | 렌트료 × 70% |
자가는 정률법을 고를 수 없고 결손 법인도 상각해야 합니다.
출퇴근도 업무용입니다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거래처 방문과 회의 참석은 물론 출퇴근, 거래처 접대 운행, 직원 경조사 참석 같은 복리후생 운행도 업무용 사용거리입니다.
보험이 먼저입니다
⚠️ 임직원전용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관련 비용의 50%만 인정됩니다. 법인은 전액 부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잘 정리해도 이 하나로 절반이 날아갑니다.
한도가 없는 차량
개별소비세 과세 대상이 아니면 전액 비용 처리됩니다.
- 경차 (모닝, 레이 등)
- 9인승 이상 승합차
- 화물차
- 영업용 차량
인정 안 되면 세금이 늘어납니다
부인된 금액은 차량 사용자에게 상여로 처분되어 급여에 합산되고 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사용자가 불분명하면 대표자에게 귀속됩니다.
견적서 만들기
견적서, 거래명세서, 청구서를 한 화면에서 만듭니다. 구조가 같고 표시 문구만 다릅니다.
| 문서 | 언제 |
|---|---|
| 견적서 | 거래 전. 예상 금액을 제시 |
| 거래명세서 | 거래 시. 실제 공급 내역 확인 |
| 청구서 | 대금 청구 |
부가세 별도와 포함
여기서 어긋나면 금액이 10% 차이납니다.
| 방식 | 100만원을 입력하면 |
|---|---|
| 별도 | 공급가액 1,000,000 + 부가세 100,000 = 1,100,000원 |
| 포함 | 공급가액 909,090 + 부가세 90,910 = 1,000,000원 |
실무에서 "부가세 별도"를 안 적어 분쟁이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만들어진 문서에는 어느 방식인지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원 단위 미만은 절사합니다. 세금계산서 작성 관행과 같으며,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더한 값이 합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검증
10자리 중 마지막 자리는 앞 9자리로 계산되는 검증번호입니다. 국세청이 정한 방식으로 계산해 오타를 잡아냅니다.
한 자리만 틀려도 걸립니다. 하이픈이나 공백이 있어도 인식합니다.
⚠️ 형식이 맞다고 실제로 존재하거나 정상 영업 중인 번호라는 뜻은 아닙니다. 휴폐업 여부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하세요.
내 정보 저장
공급자 정보는 매번 같습니다. 내 정보 저장을 누르면 브라우저에 담아두었다가 다음 방문에 자동으로 채웁니다. 저장 위치는 이 기기이며 서버가 아닙니다.
유효기간을 꼭 적으세요
견적서에만 있는 항목입니다. 적지 않으면 견적 조건이 무한정 유지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자재비나 인건비가 오른 뒤 예전 견적으로 발주가 들어오면 곤란해집니다.
보통 견적일로부터 15~30일로 정합니다.
알아둘 것
견적서 자체는 계약이 아닙니다. 청약의 유인에 해당해 그것만으로 계약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가 견적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 발주했다면 계약 조건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거래명세서는 세금계산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법정 증빙이라 별도로 발행해야 합니다. 홈택스에서 전자로 발행하시면 됩니다.
근로계약서 만들기
근로기준법 제17조가 정한 기재사항을 채워 PDF로 만듭니다.
벌칙의 성격이 다릅니다
흔히 "500만원 과태료"로 뭉뚱그리지만 계약 형태에 따라 갈립니다.
| 대상 | 성격 | 근거 |
|---|---|---|
| 정규직 | 벌금 (형사처벌, 전과 기록) | 근로기준법 제114조 |
| 기간제·단시간 | 과태료 | 기간제법 제24조 |
정규직 위반은 근로자와 합의해도 처벌을 면할 수 있는 반의사불벌죄가 아닙니다. 두 법이 함께 적용되어 벌금과 과태료가 모두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필수 기재사항
서면 교부가 의무인 항목은 별도로 표시됩니다.
| 항목 | 서면 교부 |
|---|---|
| 임금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 필수 |
| 소정근로시간 | 필수 |
| 휴일 | 필수 |
| 연차유급휴가 | 필수 |
| 취업 장소 | 명시 |
| 종사할 업무 | 명시 |
| 근로계약기간 | 기간제만 |
| 근로일별 근로시간 | 단시간만 |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
휴게시간입니다. 근무시간은 적었는데 휴게시간을 안 적는 경우가 흔합니다. 소정근로시간을 명시할 때는 시업·종업 시각과 휴게시간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근로기준법상 4시간 근무마다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을 줘야 합니다. 이 도구는 휴게시간이 0이면 미충족으로 표시합니다.
주휴일도 자주 빠집니다. 특정 요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최저임금 검사
임금과 근로시간을 넣으면 환산 시급을 계산해 최저임금과 비교합니다.
| 임금 형태 | 환산 방식 |
|---|---|
| 시급 | 그대로 비교 |
| 일급 | 1일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눔 |
| 월급 | 주휴시간을 포함한 월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눔 |
주 40시간 근무라면 월 209시간으로 환산됩니다. (주 40시간 + 주휴 8시간) × 4.345주입니다.
⚠️ 최저임금 산입범위가 별도로 있습니다. 식대나 교통비 같은 복리후생비는 월 최저임금의 3% 초과분만, 매월 지급 상여금은 15% 초과분만 산입됩니다. 이 도구는 기본 임금만으로 계산하므로 경계선에 있다면 고용노동부에서 확인하세요.
5인 이상과 4인 이하
4인 이하 사업장은 연차유급휴가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도 그 사실이 반영됩니다.
다만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의무 자체는 규모와 무관합니다.
작성 후
- 2부를 출력해 1부는 반드시 근로자에게 교부하세요. 교부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위반입니다
- 계약 체결일은 작성일이 아니라 최초 근무일로 적습니다
- 입사일이 지난 뒤에라도 작성해 교부하면 준수한 것으로 봅니다
넣으면 안 되는 조항
-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하는 조항 (제20조)
- 강제 저축이나 저축금 관리 조항 (제22조)
- 근로기준법에 미달하는 조건 — 그 부분은 무효가 되고 법정 기준이 적용됩니다 (제15조)
업무용 승용차 비용 계산
법인이나 개인사업자의 차량 비용 중 얼마가 손금으로 인정되는지 계산합니다.
세 관문을 순서대로
1관문 업무전용자동차보험 → 없으면 전액 부인. 여기서 끝
2관문 총 비용 1,500만원 → 넘으면 운행기록부 필요
3관문 감가상각비 800만원 → 넘으면 다음 해로 이월
⚠️ 1관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업무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업무사용금액이 0원으로 간주되어 관련 비용 전액이 손금불산입됩니다. 운행기록부를 아무리 잘 써도 소용없습니다.
운행기록부를 쓰면 얼마나 다른가
8천만원 차량에 유류비 등 1천만원이 든 경우입니다.
| 인정액 | |
|---|---|
| 미작성 | 1,377만원 |
| 80% 작성 | 1,600만원 |
이 도구는 미작성으로 계산하면 썼을 때와 견준 차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 순서
업무사용비율을 먼저 곱하고, 그 결과에 감가상각 한도를 적용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감가상각비 1,600만원 (8천만 ÷ 5년 정액법)
× 업무사용비율 80%
= 업무분 감가 1,280만원
→ 당해 인정 800만원 (한도)
→ 다음 해 이월 480만원
이월분은 사라지지 않고 이후 한도에 여유가 생기면 순차로 인정됩니다. 전년 이월 감가상각비 칸에 넣으면 당겨 쓸 수 있는 금액을 계산해 줍니다.
한도가 절반인 경우
| 항목 | 일반 | 특례 |
|---|---|---|
| 운행기록부 면제 | 1,500만원 | 500만원 |
| 감가상각비 | 800만원 | 400만원 |
지배주주 지분 50% 초과 + 부동산임대업이 주업인 경우 등이 해당합니다.
대상이 아닌 차량
경차, 승합차, 화물차는 승용차가 아니라 대상이 아닙니다. 운수업·자동차판매업·자동차임대업·운전학원업·경비업 출동차량에서 영업에 직접 쓰는 차량도 영업용으로 별도 규정을 따릅니다.
알아둘 것
5년 정액법이 강제입니다. 정률법이나 다른 내용연수를 고를 수 없고 결손 법인도 적용됩니다.
출퇴근도 업무용 거리에 들어갑니다. 이걸 빼면 업무사용비율이 낮아져 손해입니다.
근무일지
출퇴근 시각을 넣으면 소정·연장·야간 근로시간이 자동으로 나눠집니다.
⚠️ 법정 서식이 아닙니다. 근무일지에는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다만 근로시간을 다투게 될 때 근거가 되므로 실무에 맞게 항목을 짰습니다.
자동으로 나뉘는 기준
(퇴근 − 출근) − 휴게시간 = 실근로시간
8시간까지 → 소정근로
넘는 부분 → 연장근로
22시~06시 구간 → 야간근로
교대 근무처럼 퇴근이 출근보다 이른 시각이면 다음날로 넘어간 것으로 계산합니다.
| 예 | 소정 | 연장 | 야간 |
|---|---|---|---|
| 09:00~18:00 휴게 60분 | 8.0 | 0 | 0 |
| 09:00~19:30 휴게 60분 | 8.0 | 1.5 | 0 |
| 22:00~06:00 휴게 60분 | 7.0 | 0 | 8.0 |
실제 소정근로시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8시간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실제 소정근로시간은 근로계약서에 정한 값을 따르므로, 단시간 근로자는 계산이 달라집니다.
급여는 별도입니다
시간만 계산합니다. 금액은 통상시급과 가산율을 적용해야 하므로 임금명세서 도구에 이 시간을 넣으세요. 5인 미만 사업장은 가산수당 의무가 없어 계산이 다릅니다.
저장 위치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가지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집니다.
중요한 기록은 엑셀로 내려받아 보관하세요.
임금명세서 만들기
근로기준법이 정한 필수 기재사항 6가지를 채워 PDF로 만듭니다.
왜 필요한가
2021년 11월 19일부터 5인 미만을 포함한 모든 사업장이 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생과 일용직도 대상입니다.
교부하지 않거나, 필수 항목을 빠뜨리거나,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근로자 1명당 월별로 계산되므로 직원이 여럿이면 금액이 빠르게 불어납니다.
법정 서식은 없습니다. 필수 항목만 다 들어가면 양식은 자유입니다.
필수 기재사항 6가지
| 항목 | 내용 |
|---|---|
| 근로자 특정 정보 | 성명 필수. 동명이인이 있으면 생년월일이나 사원번호 병기 |
| 임금지급일 | |
| 임금 총액 | |
| 구성항목별 금액 | 기본급, 수당, 상여금, 성과금을 나눠서 |
| 구성항목별 계산방법 |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항목. 연장·야간·휴일은 시간 수 포함 |
| 공제 항목별 금액과 총액 |
오른쪽 미리보기 아래에 6가지가 채워졌는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다 채워야 PDF 저장이 열립니다.
5인 이상과 4인 이하
이 구분을 틀리면 금액이 크게 어긋납니다.
| 5인 이상 | 4인 이하 | |
|---|---|---|
| 연장근로 | 통상시급 × 1.5 | 통상시급 × 1.0 |
| 야간근로 | 통상시급 × 0.5 (가산분) | 없음 |
| 휴일근로 | 통상시급 × 1.5 | 통상시급 × 1.0 |
| 시간 수 기재 | 필수 | 면제 |
상시 4인 이하 사업장은 근로기준법의 가산수당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4인 이하에서 야간시간을 넣으면 야간수당 항목 자체가 명세서에서 빠집니다. 지급하지 않은 수당을 적으면 사실과 다른 기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통상시급
월 통상임금 ÷ 209시간
209는 주 40시간제의 월 소정근로시간입니다.
통상임금에는 기본급과 정기적·일률적으로 지급하는 고정수당이 들어가고, 실적에 따라 달라지는 상여금은 빠집니다. 수당마다 통상임금 표시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공제
자동 계산은 4대보험을 고시 요율로 계산하고 소득세를 추정합니다.
⚠️ 소득세는 추정치입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가 아닌 근사 계산이라 실제 원천징수액과 차이가 납니다. 명세서에 사실과 다른 금액을 적으면 과태료 대상이므로, 실제 값을 알고 있다면 직접 입력으로 바꿔 정확한 금액을 넣으세요.
보관
임금대장은 3년간 보관 의무가 있습니다. 임금명세서는 근로자에게 교부하는 별개 문서이며, 임금대장을 작성했다고 명세서 교부 의무가 면제되지 않습니다.
교부는 종이, 이메일, 메신저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교부 사실을 증명할 수 있도록 발송 기록을 남겨두시길 권합니다.
근속연수 계산기
입사일만 넣으면 근속 기간, 재직일수, 올해 연차, 퇴직금 대상 여부가 한 번에 나옵니다.
첫날을 포함합니다
근로기준법상 계속근로기간은 근로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계산합니다. 입사일 당일을 1일째로 봅니다.
2025-08-26 입사 → 2026-08-25 퇴사 = 365일 (퇴직금 대상)
2025-08-26 입사 → 2026-08-24 퇴사 = 364일 (제외)
회사 계산과 하루 다르다면 이 지점을 확인해 보세요.
연차 계산
| 근속 | 연차 |
|---|---|
| 1년 미만 | 개근 1개월당 1일, 최대 11일 |
| 1년 이상 | 15일 |
| 3년차부터 | 2년마다 1일씩 가산 |
| 상한 | 25일 |
6년차는 17일입니다. 15 + (6-1)÷2의 몫 입니다. 18일이 아닙니다.
⚠️ 회사가 회계연도 기준으로 부여하면 재직 중 일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시에는 입사일 기준으로 정산해 유리한 쪽을 보장해야 합니다.
수습도 포함됩니다
근로계약을 맺고 일했다면 수습·인턴 기간도 근속에 들어갑니다. 육아휴직과 병가도 근로관계가 유지된 기간이라 포함됩니다.
영업일 계산기
주말과 공휴일을 빼고 셉니다. 대체공휴일까지 반영하고, 어떤 날을 왜 뺐는지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두 가지 방식
| 방식 | 쓰임 |
|---|---|
| 기간 사이 영업일 | 두 날짜 사이에 실제 근무일이 며칠인가 |
| N영업일 뒤 날짜 | "계약 후 30영업일 이내"가 언제까지인가 |
시작일 처리가 다릅니다. 기간 계산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하고, N영업일 뒤는 시작일 당일을 세지 않습니다. 계약서의 "계약 후 30영업일" 표현에 맞춘 방식입니다.
수록 범위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의 법정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이 들어 있습니다.
⚠️ 임시공휴일은 그해에 갑자기 지정됩니다. 수록되지 않은 연도를 계산하면 결과에 안내가 표시되며, 그 경우 주말만 반영됩니다.
토요일 근무 회사라면
주말 처리를 "포함"으로 바꾸면 토·일을 근무일로 셉니다. 공휴일은 항상 제외됩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2026년 기준으로 얼마를 며칠간 받는지 계산합니다.
2026년에 바뀐 것
| 구분 | 2025년 | 2026년 |
|---|---|---|
| 1일 상한액 | 66,000원 | 68,100원 |
| 1일 하한액 | 64,192원 | 66,048원 |
상한액과 하한액이 함께 오른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입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하한액(66,048원)이 기존 상한액(66,000원)을 넘어설 뻔했기 때문입니다.
하한액 공식은 최저임금 × 80% × 8시간 입니다.
대부분 하한액을 받습니다
상·하한 차이가 2,052원뿐입니다. 평균임금의 60%가 하한액을 넘으려면 월급이 약 340만원은 되어야 합니다.
| 3개월 평균 월급 | 1일 지급액 |
|---|---|
| 300만원 | 66,048원 (하한액) |
| 340만원 | 66,522원 |
| 400만원 이상 | 68,100원 (상한액) |
금액보다 일수가 큽니다
소정급여일수는 퇴직 당시 만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 기간으로 정해집니다.
| 가입 기간 | 50세 미만 | 50세 이상·장애인 |
|---|---|---|
| 1년 미만 | 120일 | 120일 |
| 1~3년 | 150일 | 180일 |
| 3~5년 | 180일 | 210일 |
| 5~10년 | 210일 | 240일 |
| 10년 이상 | 240일 | 270일 |
120일과 270일은 총액이 991만원 차이납니다.
비과세입니다
실업급여는 소득세도 4대보험료도 떼지 않습니다. 계산된 금액이 곧 실수령액입니다.
신청 기한
⚠️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수급을 마쳐야 합니다. 신청 기한이 아니라 완료 기한입니다.
소정급여일수가 240일인데 8개월 지나 신청하면 남은 기간분만 받고 끝납니다. 퇴사 후 바로 신청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급 자격은 여기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만 계산합니다. 수급 자격 판단은 고용센터에서 합니다. 자발적 퇴사라도 임금체불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가능하므로, 애매하면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 퇴사일, 최근 3개월 급여로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입력 요령
- 급여가 매달 같다면 "같음" 모드에서 한 번만 입력하면 됩니다.
-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연 총액을 넣으세요. 3개월분(총액 × 3/12)만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 1일 통상임금을 알면 꼭 넣으세요. 평균임금보다 통상임금이 높으면 통상임금이 적용되는데, 이 비교를 자동으로 해줍니다.
나오지 않는 경우
계속근로기간이 365일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지급 의무가 없어 계산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세전 금액입니다. 실제로는 퇴직소득세를 뗀 금액이 입금됩니다.
급여 환산
시급·일급·월급·연봉을 서로 바꿉니다.
209시간이 기준입니다
(주 40시간 + 주휴 8시간) × 4.345주 ≈ 209시간
⚠️ 주휴 8시간이 들어 있습니다. 이걸 빼고 나누면 시급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 최저임금 위반을 못 잡습니다.
| 근무 형태 | 월 소정근로시간 |
|---|---|
| 주 40시간 | 209시간 |
| 주 44시간 | 226시간 |
| 주 35시간 | 183시간 |
세전 금액입니다. 실수령액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세요.
주휴수당 계산기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개근하면 하루치를 더 받습니다.
주휴시간 = (1주 소정근로시간 ÷ 40) × 8 (상한 8시간)
| 주 근로시간 | 주휴시간 |
|---|---|
| 15시간 | 3시간 |
| 20시간 | 4시간 |
| 40시간 | 8시간 |
| 50시간 | 8시간 (상한) |
15시간 미만이면
초단시간근로자라 주휴수당·연차·퇴직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산재보험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결근하면
그 주는 나오지 않습니다. 개근이 조건입니다. 다만 지각이나 조퇴는 결근이 아니라 개근으로 봅니다.
월급 검산
다른 계산기가 "얼마 받게 되나"를 답한다면, 이건 "이미 받았는데 이게 맞나"를 봅니다.
시급과 근무시간에 더해 실제로 받은 금액을 넣으면 차액을 짚어 줍니다.
한 줄씩 식을 보여줍니다
계산기마다 답이 달라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전인지 세후인지, 주휴수당을 넣었는지, 한 달을 몇 주로 보는지에 따라 갈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항목마다 어떻게 나온 숫자인지 아래에 적어 둡니다. 다른 계산기와 어디서 갈리는지 직접 짚어 보실 수 있습니다.
짚이는 곳을 알려줍니다
덜 받은 금액이 주휴수당과 비슷하면 그렇다고 알려줍니다. 연장 가산분과 비슷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정하는 데 씁니다.
차액이 곧 체불은 아닙니다
지각·조퇴, 중도 입퇴사, 상여금, 소득세처럼 넣지 않은 사정이 있으면 실제와 달라집니다. 차액이 나왔다면 급여명세서를 받아 항목별로 대조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프리랜서 원천징수
| 소득 구분 | 세율 |
|---|---|
| 사업소득 | 3.3% (소득세 3% + 지방세 0.3%) |
| 기타소득 | 8.8% (필요경비 60% 인정 후 20%) |
⚠️ 떼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미리 떼어두는 것이라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서 정산합니다. 필요경비가 크면 환급받고, 소득이 많으면 더 낼 수도 있습니다.
실수령 기준을 고르면 그 금액을 받으려면 얼마를 청구해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부가세 신고 계산
일반과세자
납부세액 = 매출세액(매출 × 10%) − 매입세액(매입 × 10%)
매입이 더 크면 환급입니다.
간이과세자
매출에 업종별 부가가치율을 먼저 곱합니다.
| 업종 | 부가가치율 |
|---|---|
| 소매업·음식점업 | 15% |
| 제조업·농임어업 | 20% |
| 숙박업 | 25% |
| 건설업·운수업 | 30% |
| 금융·전문서비스업 | 40% |
매입세액은 0.5%만 공제됩니다.
⚠️ 연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납부 면제입니다. 다만 신고는 해야 합니다.
어림값입니다
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 의제매입세액공제, 예정신고 기납부세액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신고는 홈택스나 세무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뺀 월 실수령액을 보여줍니다.
입력 요령
- 연봉 아래 칩(
+1,000만등)으로 빠르게 조정하며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퇴직금 포함"을 고르세요. 12분할이 아니라 13분할로 계산됩니다. 4,500만원 기준으로 월 22만원이 차이 납니다.
- 비과세액은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 합계를 넣으세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정확도
4대보험은 고시 요율이라 거의 정확합니다. 소득세는 추정치입니다. 국세청 간이세액표가 아닌 기본세율 기반 근사 계산이라 실제 명세서와 몇 만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를 이용하세요.
PDF 합치기
여러 PDF를 하나로 이어 붙입니다.
파일을 여러 개 고른 뒤 목록에서 ↑ ↓ 버튼으로 순서를 맞추세요. 제출 서류라면 안내문의 순서와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수와 용량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메모리를 쓰므로 총 수백 MB를 넘으면 느려질 수 있습니다.
암호가 걸린 PDF는 먼저 암호를 풀어야 합니다.
PDF 나누기
원하는 쪽만 뽑거나 낱장으로 분리합니다.
범위 지정 문법
| 입력 | 결과 |
|---|---|
1-3 |
1~3쪽을 한 파일로 |
1-3, 5 |
1~3쪽 묶음 + 5쪽 낱장, 두 파일 |
8- |
8쪽부터 마지막 쪽까지 |
1, 3, 5 |
세 개의 낱장 파일 |
파일을 고르면 총 페이지 수를 먼저 알려줍니다. 범위를 찍기 전에 확인하세요.
결과가 두 개 이상이면 ZIP으로 묶입니다. 페이지를 그대로 복사해 옮기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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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 일반적인 보관, 확대해서 볼 문서 |
| 인쇄용 | 실제 종이에 인쇄 |
인쇄용은 파일이 몇 배 커집니다. 100쪽짜리를 인쇄용으로 변환하면 수백 MB가 되니, 필요한 쪽만 먼저 나눈 뒤 변환하는 편이 낫습니다.
글자와 도형 위주 문서는 PNG가 선명하고, 사진이 많으면 JPG가 유리합니다.
PDF 텍스트 추출
PDF 안의 글자를 뽑아냅니다.
"쪽 구분 유지"를 고르면 페이지마다 구분선이 들어가고, "이어 붙이기"는 전체를 하나로 잇습니다. 번역기나 요약 도구에 넣을 거라면 이어 붙이기가 낫습니다.
아무것도 안 나온다면 스캔한 이미지 PDF입니다. 종이를 찍은 사진만 들어 있고 문자 정보가 없는 파일이라 문자 인식(OCR)이 따로 필요합니다. PDF 뷰어에서 글자를 드래그해봤을 때 선택이 안 되면 이 경우입니다.
줄바꿈이 이상하다면 PDF의 구조적 한계입니다. PDF는 글자의 좌표만 갖고 있어 문단 순서 정보가 없습니다. 특히 2단 편집된 논문이나 표가 많은 문서에서 순서가 뒤엉킵니다.
PDF를 워드로
PDF에서 텍스트를 뽑아 편집 가능한 .docx 파일로 만듭니다.
기대치를 맞춰주세요. 이 도구는 글자만 옮겨 문단으로 재구성합니다. 표, 이미지, 정확한 배치는 재현되지 않습니다. 원본 레이아웃이 꼭 필요하다면 원본 파일을 구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쪽마다 나누기"를 고르면 워드 문서에도 쪽 나누기가 들어가 원본 구조를 짐작하기 쉬워집니다.
텍스트를 PDF로
직접 쓰거나 붙여넣은 글, 또는 .txt·.md 파일을 PDF로 만듭니다.
마크다운 모드에서는 아래 문법이 서식으로 바뀝니다.
# 제목 ## 작은 제목 ### 더 작은 제목
- 목록 1. 번호 목록
> 인용 **굵게** --- (구분선)
첫 변환 때 몇 초 걸립니다. 한글 글꼴을 내려받아 PDF에 넣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다른 기기에서 열어도 글자가 안 깨집니다. 한 번 받으면 같은 페이지에서는 다시 받지 않습니다.
워드를 PDF로
.docx 파일을 PDF로 바꿉니다. 제목 단계, 목록, 굵은 글씨가 유지됩니다.
표와 그림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내용을 다시 조판하므로 쪽이 갈리는 위치가 원본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량 제한이 있는 제출물이라면 변환 후 쪽수를 꼭 확인하세요.
서식이 정확해야 하는 문서는 워드에서 직접 "PDF로 저장"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구형 .doc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워드에서 열어 .docx로 다시 저장해 주세요.
엑셀을 PDF로
엑셀과 CSV를 표 형태의 PDF로 만듭니다.
표가 페이지를 넘어가도 머리글이 반복됩니다. 각 페이지에서 어느 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열이 많아 잘린다면 페이지 방향을 "가로"로 바꿔보세요. 그래도 넘치면 필요한 열만 남기고 변환하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낫습니다.
셀 색상, 조건부 서식, 수식, 차트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값만 옮겨집니다.
한글 (HWP)
한글 파일을 PDF로
한컴오피스 없이 hwp 내용을 확인합니다.
⚠️ 모양은 재현되지 않습니다. 글자와 표의 내용만 옮깁니다.
| 옮겨짐 | 사라짐 |
|---|---|
| 글자와 문단 | 제목 상자 테두리 |
| 표의 값 | 셀 병합·배경색 |
| 여러 구역 | 도형·수식·여백 |
| 그림 (뒤에 모아서) | 그림의 원래 위치 |
그림은 문서와 따로 저장돼 있고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는 파일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 사이에 끼우지 않고 마지막에 모아 싣습니다. 도장이나 로고가 어디에 찍혀 있었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면 이 도구로는 알 수 없습니다.
왜 모양을 못 살리나
유료 변환 서비스는 서버에서 한컴 엔진이나 LibreOffice 를 돌립니다. 원본을 그대로 열어 인쇄하듯 만드니 모양이 유지됩니다.
일감은 브라우저에서 HWP 구조를 직접 해석합니다. 조판까지 재현하려면 사실상 워드프로세서를 만드는 일입니다.
대신 파일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게 이 도구를 쓸 이유입니다.
언제 쓰나
- 맥이나 리눅스에서 받은 hwp 를 열어볼 때
- 공용 컴퓨터라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을 때
- 내용을 다른 문서로 옮길 때
- 민감한 문서라 어디에도 올리고 싶지 않을 때
hwp 와 hwpx
hwpx 가 훨씬 잘 읽힙니다. 한글을 쓸 수 있다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hwpx 를 고르시면 결과가 낫습니다.
내용이 이상하다면
주소 끝에 ?debug=1 을 붙이면 처리 과정을 단계별로 볼 수 있습니다.
https://ilgam.org/hwp-to-pdf/?debug=1
파일 이름이나 내용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크기와 형식, 앞 몇 바이트만 남습니다.
한글 파일 텍스트 추출
.hwp, .hwpx에서 글을 꺼내 텍스트, 마크다운, 워드 중에 골라 받습니다.
| 출력 형식 | 표 처리 | 쓰임새 |
|---|---|---|
| 텍스트 | 탭으로 구분 | 메모장, 데이터 가공 |
| 마크다운 | 표 문법 | 노션, 깃허브, 티스토리 |
| 워드 | 실제 표 | 워드에서 편집 |
노션이나 블로그로 옮길 계획이라면 마크다운을 고르세요. 워드에서 그대로 복사하는 것보다 서식이 훨씬 깔끔하게 들어갑니다.
한글 파일 열어보기
내려받지 않고 그 자리에서 읽습니다. 변환 도구는 결과 파일을 만들어주지만, 그냥 내용만 확인하면 되는 경우에는 그것도 번거롭습니다.
무엇이 보이나
| 항목 | 표시 |
|---|---|
| 본문 글 | 보임 |
| 제목·목록 | 보임 |
| 표 | 표 모양 그대로 보임 (머리글 음영 포함) |
| 그림 | 본문 아래에 모아서 보임 |
| 도형·수식 | 보이지 않음 |
| 글꼴·색·정렬 | 재현하지 않음 |
내용과 구조를 읽는 것이 목적입니다. 원본 서식 그대로 봐야 한다면 한컴오피스나 한글 뷰어가 필요합니다.
그림은 문서와 따로 저장돼 있고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는 파일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 사이에 끼워 넣지 않고 아래에 모아 보여줍니다. 도장이나 로고가 어디에 찍혀 있었는지까지 확인해야 한다면 PDF 변환 쪽이 낫습니다.
내용이 일부만 나올 때
오래된 방식으로 저장됐거나 일부 구역이 압축된 문서는 완전히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문서 안에 들어 있는 미리보기 텍스트로 대체하며, 화면에 그렇게 알려드립니다. 내용이 빠졌을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라면 원본과 대조하세요.
고쳐야 한다면
읽기 전용입니다. 편집이 필요하면 텍스트 추출 도구에서 워드(docx)로 받으세요.
문서
엑셀 CSV 변환
엑셀과 CSV를 서로 변환합니다. xlsx, xls, xlsm, csv, tsv를 읽어 CSV, JSON, XLSX로 내보냅니다.
한글이 깨진다면 "엑셀용"을 고르세요. 파일 앞에 BOM이라는 세 바이트 표식이 들어가는데, 엑셀이 이걸 보고 UTF-8임을 알아챕니다. 이게 없으면 엑셀이 옛 인코딩으로 잘못 추측해 글자가 깨집니다.
개발 도구나 맥에서 쓸 파일이라면 "UTF-8"이 낫습니다.
시트가 여러 개면 첫 시트만 할지 전부 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전부 고르면 시트마다 파일이 만들어져 ZIP으로 묶입니다.
수식은 계산된 값으로 바뀝니다. 수식을 유지하려면 XLSX로 변환하세요.
워드 텍스트 추출
.docx에서 글을 꺼냅니다. 텍스트, 마크다운, HTML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마크다운을 고르면 제목 단계, 굵기, 목록, 링크가 기호로 표현됩니다. 노션이나 블로그로 옮길 때 이 경로가 가장 깔끔합니다.
표와 그림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구형 .doc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 증명사진, 반명함 규격을 눌러 크기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지원 규격
| 규격 | 픽셀 | 실물 크기 | 비고 |
|---|---|---|---|
| 여권 (온라인) | 413 × 531 | 35 × 45mm | JPG, 용량 제한 있음 |
| 여권 (인화용) | 826 × 1062 | 35 × 45mm | 300dpi |
| 증명사진 3×4cm | 354 × 472 | 30 × 40mm | 가장 널리 쓰임 |
| 반명함 | 354 × 472 | 30 × 40mm | 증명사진과 같음 |
| 이력서 (웹) | 150 × 200 | — | 사이트마다 다름 |
| 미국 비자 | 600 × 600 | 51 × 51mm | 정사각 |
반명함과 증명사진은 같은 크기입니다. 부르는 이름만 다릅니다.
왜 잘라내기가 필요한가
여권은 3.5:4.5, 증명사진은 3:4 로 비율이 다릅니다. 원본 사진의 비율이 목표와 다를 때 늘리고 줄이기만 하면 사람이 찌그러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비율이 맞지 않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어디를 남길지는 사진을 끌어서 직접 정하시면 됩니다.
참고선 보는 법
붉은 점선 두 개가 표시됩니다.
- 위쪽 선 — 정수리가 와야 할 위치
- 아래쪽 선 — 턱이 와야 할 위치
여권사진은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사진 높이의 70~80%를 차지해야 합니다. 이보다 작으면 "얼굴이 너무 작다", 크면 "얼굴이 잘렸다"는 이유로 반려됩니다. 확대 조절기로 두 선에 맞추시면 됩니다.
해외에서 신청할 때
재외동포365를 통한 온라인 재발급도 같은 413×531 규격을 씁니다.
⚠️ 규격이 안 맞으면 접수가 막히고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외교부 온라인 사진 검증을 거치세요.
일부 공관은 미국 규격(2×2인치)도 받아줍니다. 현지에서 찍은 미국 여권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해당 공관에 확인해 보세요. 다만 한국 여권은 안경 착용이 금지라 그 점은 다릅니다.
여권사진은 크기만으로 통과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와 잘라내기만 다룹니다. 나머지 조건은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 흰색 배경, 그림자 없을 것
- 무표정, 입 다물기
- 안경 착용 금지 (도수 안경도 안 됩니다)
- 6개월 이내 촬영
- 귀가 보일 것
제출 전에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사진 검증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무료이며 즉시 적합 여부를 알려줍니다.
배경 제거 기능이 없는 이유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외교부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제출 불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흰 벽 앞에서 촬영하셔야 합니다.
용량 제한을 못 맞출 때
확대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로 한 번 더 처리하시면 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정
사진 가로세로를 원하는 크기로 바꿉니다.
기준 고르기
| 기준 | 언제 |
|---|---|
| 긴 변 | 가로·세로 사진이 섞여 있을 때 (가장 무난) |
| 너비 | 웹사이트 본문에 맞출 때 |
| 높이 | 배너처럼 높이가 정해진 곳 |
| 비율 | 원본 대비 몇 퍼센트로 |
긴 변을 권합니다. 너비만 고정하면 세로 사진이 지나치게 커집니다.
한 번에 크게 줄이면 계단 현상이 생기는데, 이 도구는 절반씩 여러 단계에 걸쳐 줄인 뒤 마지막에 목표 크기로 맞추므로 결과가 매끄럽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 것도 되지만 흐릿해지므로 권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회전
스캔본이 옆으로 누웠을 때 바로 세웁니다.
⚠️ 휴대폰 사진이 기기마다 다르게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진 파일에는 회전 정보가 따로 들어 있어 프로그램마다 다르게 해석합니다. 여기서 돌리면 그림 자체가 돌아가므로 어디서 열어도 같습니다.
스캔본 선명하게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 방식 | 결과 |
|---|---|
| 흑백 | 글자가 또렷해지고 용량이 줄어듭니다 |
| 흑백 2단계 | 배경을 완전히 지웁니다 |
| 색 유지 | 대비만 올립니다 |
⚠️ 흑백 2단계는 흐린 글자까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도장이나 연필 서명이 지워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제출 서류라면 100% 확대해 판독 가능한지 보시길 권합니다.
이미지 이어붙이기
여러 장을 세로나 가로로 잇습니다.
고른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파일 이름을 01, 02처럼 붙여 다시 고르세요.
크기가 다르면 가운데 정렬하고 빈 곳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을 KB로 지정하면 그 안에 맞춰 압축합니다.
작동 방식
품질을 조금씩 바꿔가며 일곱 번 시험해, 목표를 넘지 않으면서 가장 화질이 좋은 값을 고릅니다. 계산으로 나오는 값이 아니라 실제로 압축해보고 정합니다.
목표를 넘었다고 나온다면 해상도가 큰 것입니다. 픽셀 수가 많으면 품질을 아무리 낮춰도 용량에 바닥이 있습니다. "긴 변 최대 크기"를 함께 지정하세요. 보통 1600px 이하로 줄이면 해결됩니다.
용도별 기준입니다.
| 용도 | 긴 변 | 용량 |
|---|---|---|
| 온라인 서류 제출 | 1000~1500px | 200~400KB |
| 블로그·SNS | 1200~1600px | 300~500KB |
| 이메일 첨부 | 1000px | 150~300KB |
압축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HEIC를 JPG로
아이폰 기본 형식인 .heic를 어디서나 열리는 형식으로 바꿉니다.
변환하면 용량이 늘어납니다. HEIC가 더 효율적인 형식이라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부담되면 "긴 변 최대 크기"를 함께 지정하세요.
앞으로 안 겪으려면 아이폰 설정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 (촬영부터 JPG로)
- 설정 → 사진 → Mac 또는 PC로 전송 → 자동 (옮길 때만 변환)
두 번째가 저장 공간과 호환성을 모두 챙기는 방법입니다.
촬영 날짜와 위치 정보는 변환 과정에서 대부분 사라집니다. 인터넷에 올릴 사진이라면 오히려 안전하지만, 촬영 시점을 증명해야 한다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이미지 PDF 변환
사진이나 스캔 이미지를 한 개의 PDF로 묶습니다.
페이지 크기를 A4 맞춤과 이미지 원본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서류 제출용이라면 A4 맞춤이 무난합니다.
이미지를 재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으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다만 원본이 크면 PDF도 커집니다. 스마트폰 사진 10장이면 40MB를 넘기 쉬우니, 용량 제한이 있다면 먼저 이미지 크기를 줄이세요.
PDF가 됐다고 글자가 되는 건 아닙니다. 스캔한 문서를 묶어도 여전히 사진이라 검색과 복사가 안 됩니다.
HEIC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HEIC를 JPG로 바꾼 뒤 넣어주세요.
막힐 때
파일이 안 열립니다
- 확장자가 실제 형식과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름만 바꾼 파일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암호가 걸려 있는지 확인하세요. 암호 문서는 어떤 도구로도 열 수 없습니다.
-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어 다시 저장한 뒤 시도해 보세요.
글자가 하나도 안 나옵니다
문서 전체가 그림으로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본 뷰어에서 글자를 드래그해봤을 때 선택이 안 되면 이 경우이며, 문자 인식(OCR)이 필요합니다.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 진단 모드
도구가 실패하는데 이유를 알 수 없다면 주소 뒤에 ?debug=1 을 붙이세요.
https://ilgam.org/hwp-to-pdf/?debug=1
화면 아래에 검은 상자가 열리고, 처리 과정이 단계별로 기록됩니다.
✓ 지원 DecompressionStream 가능
파일 hwp · 2.41MB · MIME 없음
시그니처 d0cf11e0 → CFB (HWP 5.0 / 구형 오피스)
✓ CFB 열기 14개 스트림
FileHeader v5.0.5.0 · 압축 예 · 암호 아니오
✓ BodyText 구역 3개
✓ 구역 0 압축 해제 12,048 → 48,120 bytes
✗ 구역 0 레코드 파싱 0개 문단 ← 여기서 멈춤
어디까지 성공했고 어디서 멈췄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오른쪽 위 복사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정보까지 함께 복사됩니다. 그대로 문의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파일 이름과 내용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크기와 형식 같은 구조 정보만 남습니다.
처리가 너무 느리거나 멈춥니다
브라우저와 기기 성능을 씁니다. 다음을 시도해 보세요.
- 다른 탭을 닫아 메모리를 확보
- 파일을 나눠서 처리
- PDF라면 필요한 쪽만 먼저 나눈 뒤 변환
- 데스크톱 브라우저 이용 (휴대폰은 메모리가 제한적)
내려받기가 안 됩니다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 설정을 확인하세요. 여러 파일을 ZIP으로 묶는 경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한글이 깨집니다
- CSV라면 변환 시 "엑셀용"을 고르세요.
- PDF라면 만든 쪽에서 글꼴을 넣지 않은 것입니다. 이 사이트 도구는 글꼴을 포함시키므로 여기서 만든 PDF는 문제없습니다.
- HWP에서 추출한 글자가 깨진다면 원본이 특수한 방식으로 글꼴을 넣은 경우입니다.
설명서에 없는 문제가 있으면 사이트 하단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어떤 파일에서 어떤 증상이 났는지 적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 밖의 도구
아래는 짧게만 적습니다. 각 도구 화면에 사용법과 자주 묻는 것이 함께 있습니다.
계산기
계약 만료일
기간제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 봅니다.
2년이 왜 중요한가요? 기간제 근로자는 총 2년을 넘겨 일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됩니다. 여러 번 갱신해도 합산합니다.
가산수당 계산
연장·야간·휴일수당을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5인 미만은 왜 다른가요? 근로기준법의 가산수당 규정이 상시 4인 이하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일한 시간만큼 통상시급으로 지급하면 되고 야간 가산은 아예 없습니다.
정년 계산
만 나이 도달일과 회사별 기준을 봅니다.
왜 기준이 세 가지인가요? 실제 퇴직일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생일 당일, 그 달 말일, 그 해 말일 중 하나를 쓰는 경우가 많으니 취업규칙을 확인하세요.
PDF 쪽 삭제
필요 없는 쪽을 빼거나 필요한 쪽만 남깁니다.
나누기와 뭐가 다른가요? 나누기는 여러 파일로 쪼개고, 이 도구는 한 파일에서 일부만 빼거나 남깁니다. 결과가 파일 하나입니다.
PDF 암호 해제
아는 암호를 없앱니다.
모르는 암호도 풀리나요? 풀리지 않습니다. 암호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남의 문서를 여는 용도가 아니라, 본인이 설정한 암호를 매번 입력하기 번거로울 때 쓰는 도구입니다.
PDF 쪽 번호
제출 서류에 번호를 찍습니다.
표지에는 번호를 안 넣고 싶어요. 건너뛸 앞쪽을 1로 두세요. 둘째 쪽부터 1번이 붙습니다.
PDF 순서 바꾸기
쪽 순서를 다시 짭니다.
양면 스캔이 뒤섞였어요. 앞면만 스캔한 파일과 뒷면만 스캔한 파일이 따로 있다면, 각각을 홀수·짝수로 뽑은 뒤 합치기로 이어붙이면 됩니다.
PDF 회전
옆으로 누운 쪽을 바로 세웁니다.
일부 쪽만 돌릴 수 있나요? 됩니다. 1, 3, 5-7 처럼 적으면 그 쪽만 돌립니다. 표가 들어간 쪽만 가로로 되어 있는 문서에 씁니다.
이미지
이미지 여백 넣기
인쇄나 규격에 맞춰 여백을 붙입니다.
인쇄할 때 왜 잘리나요? 프린터마다 인쇄할 수 없는 가장자리 영역이 있습니다. 여백을 넣어두면 내용이 잘리지 않습니다.
이미지 형식 변환
JPG·PNG·WebP 를 서로 바꿉니다.
PNG를 JPG로 바꾸면 배경이 검게 나와요. JP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이 도구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워 그 문제를 막습니다.
간단 도구
계좌번호 확인
은행별 자릿수를 견줍니다.
실제로 있는 계좌인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자릿수가 맞는지만 봅니다. 이체 전에 예금주 확인을 꼭 하세요.
만 나이 계산기
만 나이, 연 나이, 세는 나이를 한 번에 봅니다.
만 나이와 연 나이가 뭐가 다른가요? 만 나이는 생일이 지났는지 따져 계산하고, 연 나이는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값입니다. 2023년 6월 28일부터 행정·민사상 나이는 만 나이로 통일됐지만,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은 여전히 연 나이를 씁니다.
Base64 변환
한글도 됩니다. 인코딩과 디코딩 모두.
한글이 깨지지 않나요? 깨지지 않습니다. UTF-8 바이트로 바꾼 뒤 인코딩하므로 되돌리면 원래 글자가 그대로 나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검증
오타를 잡아냅니다. 검증번호로 확인합니다.
이 번호가 실제로 있는 건가요? 형식이 맞다는 것만 확인합니다. 실제 존재 여부나 휴폐업 상태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하셔야 합니다.
파일 용량 계산
제출 제한에 맞추려면 얼마나 줄여야 하는지.
1MB가 1000KB인가요 1024KB인가요? 여기서는 1024 기준입니다. 저장장치 제조사는 1000을 쓰기도 해서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대소문자 변환
camelCase, snake_case 등으로 바꿉니다.
한글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둡니다. 영문만 바뀝니다.
글자수 세기
공백 포함·제외와 바이트를 함께 셉니다.
바이트 기준이 왜 두 개인가요? 한글 한 글자가 인코딩에 따라 다르게 셉니다. UTF-8에서는 3바이트, EUC-KR에서는 2바이트입니다. 제출처 안내에 몇 바이트라고만 적혀 있다면 어느 기준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CSV 미리보기
엑셀로 열기 전에 구조를 확인합니다.
칸 수가 다르다고 나와요. 따옴표가 안 닫혔거나 값 안에 구분 기호가 섞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줄을 찾아 고치면 엑셀에서 제대로 열립니다.
날짜 계산기
두 날짜 차이와 며칠 뒤 날짜를 계산합니다.
양끝 포함이 뭔가요? 1월 1일부터 1월 3일까지를 2일로 볼지 3일로 볼지의 차이입니다. 계약 기간이나 근무일수는 양끝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 경과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기관마다 다르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날짜 목록 만들기
근무표나 일정표에 넣을 날짜를 뽑습니다.
엑셀에 붙여넣을 수 있나요? 됩니다. 한 줄에 하나씩 나오므로 그대로 붙여넣으면 세로로 들어갑니다.
D-day 계산기
마감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셉니다.
당일은 어떻게 표시되나요? D-DAY로 나옵니다. 기준일 당일은 세지 않는 방식입니다.
할인 계산기
할인가와 실제 할인율을 계산합니다.
중복 할인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결과를 다시 원래 가격 칸에 넣어 이어서 계산하세요. 20% 할인 후 10% 추가 할인은 30% 할인이 아니라 28% 할인입니다.
회계연도 계산
오늘이 회계연도 몇째 날인지 봅니다.
연차와 무슨 관계인가요? 많은 회사가 관리 편의를 위해 연차를 회계연도 기준으로 일괄 부여합니다. 다만 퇴사 시에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유리한 쪽을 보장해야 합니다.
해시 생성
내용이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지문을 만듭니다.
해시를 어디에 쓰나요? 같은 내용이면 항상 같은 값이 나오고 한 글자만 달라져도 완전히 다른 값이 됩니다. 그래서 파일이 전송 중에 손상되지 않았는지, 문서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JSON 정리
한 줄로 뭉친 응답을 읽기 좋게 폅니다.
형식이 틀리면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있나요? 몇 번째 줄 몇 번째 글자 부근인지 알려줍니다. 따옴표를 빠뜨리거나 마지막 항목 뒤에 쉼표를 남긴 경우가 흔합니다.
줄번호 매기기
목록에 번호를 붙입니다.
자릿수 맞춤이 뭔가요? 1부터 100까지 번호를 붙이면 한 자리와 세 자리가 섞여 어긋나 보입니다. 자릿수 맞춤을 켜면 앞에 공백을 넣어 오른쪽이 맞춰집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다릅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이 뭐가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같아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적습니다. 1억을 30년 4%로 빌리면 총이자가 1000만원 넘게 차이납니다.
한글 더미 텍스트
시안에 넣을 한글 문장을 만듭니다.
왜 한글 더미가 필요한가요? 영어와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 방식이 다릅니다. 로렘입숨으로 만든 시안이 실제 한글에서는 전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 한글 변환
계약서에 쓰는 금 일백만원정 형태로 바꿉니다.
왜 만이 아니라 일만이라고 쓰나요? 위조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만원이라고 쓰면 앞에 숫자를 덧붙일 수 있지만 일만원이라고 쓰면 어렵습니다. 금액 앞의 금과 뒤의 정도 같은 이유로 붙입니다.
숫자 표기 정리
쉼표를 넣거나 한글 단위로 바꿉니다.
한글 단위가 뭔가요? 2,600,000을 260만으로 바꿉니다. 보고서나 표에서 자릿수를 줄여 읽기 쉽게 할 때 씁니다.
비밀번호 생성
안전한 임시 비밀번호를 만듭니다.
만든 비밀번호가 어디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전송되지도 않습니다.
퍼센트 계산기
비율, 증감률, 부가세를 한 화면에서.
부가세 별도와 포함이 뭐가 다른가요? 별도는 적은 금액에 10%를 더하는 것이고, 포함은 적은 금액 안에 부가세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100만원이면 별도는 110만원을 받고, 포함은 공급가액 909,091원에 부가세 90,909원입니다.
전화번호 정리
제각각인 표기를 하나로 맞춥니다.
+82로 시작하는 번호도 되나요? 됩니다. 국가번호를 떼고 0을 붙여 국내 표기로 바꿉니다.
로마자 이름 변환
여권과 명함에 쓸 영문 표기를 만듭니다.
여권에 이미 다른 표기가 있는데요? 이미 발급받은 여권이 있다면 그 표기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표기를 바꾸려면 별도 절차가 필요하고 사유가 제한적입니다.
적금 이자 계산기
만기에 실제로 받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같은 금리인데 적금이 예금보다 이자가 적어요. 맞습니다. 적금은 매달 넣으므로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 이자만 받습니다. 예금은 처음부터 전액이 기간 내내 이자를 받습니다. 연 3% 적금의 실제 수익률은 약 1.6% 수준입니다.
나눠 내기 계산기
회식비를 반올림 단위로 나눕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요? 남는 금액만큼 몇 명이 한 단위씩 더 냅니다. 몇 명이 얼마를 더 내는지 알려줍니다.
앞뒤 붙이기
명단을 SQL 이나 배열 형태로 바꿉니다.
SQL IN 절을 어떻게 만드나요? SQL 버튼을 누르면 각 줄이 따옴표로 감싸지고 쉼표로 이어집니다. 그대로 IN (...) 안에 넣으면 됩니다.
텍스트 정리
엑셀에 붙여넣기 전 공백과 빈 줄을 정리합니다.
웹에서 복사하면 왜 공백이 이상한가요? 웹 페이지에는 줄바꿈 없는 공백이나 제로폭 문자 같은 특수 문자가 섞여 있습니다. 눈에는 공백처럼 보이지만 엑셀에 붙여넣으면 셀이 어긋나거나 검색이 안 됩니다. 이 도구가 일반 공백으로 바꿔줍니다.
분량 맞추기
글자 수 제한에 맞춰 자릅니다.
바이트 제한이 뭔가요? 한글 한 글자가 UTF-8에서는 3바이트, EUC-KR에서는 2바이트입니다. 제출처가 바이트로 제한하면 어느 기준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중복 줄 제거
명단이나 목록에서 겹치는 줄을 빼냅니다.
순서가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처음 나온 줄을 남기고 이후 중복만 지우므로 원본 순서가 유지됩니다. 정렬이 필요하면 줄 정렬 도구를 쓰세요.
두 글 비교
계약서 판본이 어디가 달라졌는지 봅니다.
문장 안의 몇 글자만 달라져도 나오나요? 줄 단위로 견주기 때문에 한 글자만 달라져도 그 줄 전체가 바뀐 것으로 표시됩니다. 어느 줄을 봐야 하는지 찾는 용도로 쓰세요.
따옴표 다듬기
굽은 따옴표를 곧게, 또는 반대로.
왜 오류가 나나요? 워드는 따옴표를 자동으로 굽은 모양으로 바꿉니다. 보기에는 좋지만 코드나 CSV에서는 다른 문자로 인식되어 오류가 납니다.
찾아 바꾸기
여러 줄에서 한 번에 바꿉니다. 정규식도 됩니다.
점이나 괄호도 찾을 수 있나요? 정규식을 끄면 특수문자도 글자 그대로 찾습니다. 정규식을 켜면 점은 아무 글자, 괄호는 묶음을 뜻하게 됩니다.
줄 정렬
가나다순, 숫자순, 길이순으로 정렬합니다.
한글이 제대로 정렬되나요? 됩니다. 브라우저의 한국어 정렬 기준을 쓰므로 자모 순서대로 나옵니다.
줄 바꿔 넣기
정해진 폭으로 접습니다.
한글도 제대로 접히나요? 됩니다. 한글은 영문의 두 배로 세어 접으므로 실제로 보이는 폭이 맞습니다.
시간 단위 환산
8시간 30분을 8.5시간으로 바꿉니다.
왜 8.5인가요? 30분은 한 시간의 절반이라 0.5입니다. 8.30으로 넣으면 8시간 18분이 되어 수당이 어긋납니다.
시간 합산
근무시간을 여러 줄 넣어 합칩니다.
어떤 형식으로 넣나요? 09:00-18:00 처럼 넣습니다. 휴게시간이 있으면 09:00-18:00, 60 처럼 쉼표 뒤에 분으로 적습니다. 8:30 처럼 시간만 넣어도 됩니다.
단위 변환기
평, 근, 돈처럼 한국에서 쓰는 단위를 함께 다룹니다.
1평이 몇 제곱미터인가요? 약 3.3058㎡입니다. 정확히는 400/121㎡입니다. 부동산 공식 표기는 ㎡이지만 실생활에서는 평을 함께 씁니다. 국민주택 규모인 84㎡가 약 25.4평입니다.
URL 인코딩
주소의 한글을 %EC 형태로 바꿉니다.
값만과 주소 전체가 뭐가 다른가요? 주소 전체는 슬래시와 물음표를 그대로 둡니다. 값만은 그것들도 바꾸므로 검색어처럼 주소의 일부에 들어갈 값에 씁니다.
UUID 생성
중복 없는 식별자를 만듭니다.
UUID가 겹칠 수 있나요? v4는 122비트 난수로 만들어져 사실상 겹치지 않습니다. 초당 10억 개를 100년간 만들어도 중복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주차 계산기
오늘이 몇 주차인지 확인합니다.
ISO 기준이 뭔가요? 월요일을 주의 시작으로 보고, 목요일이 속한 해를 그 주의 해로 보는 국제 표준입니다. 12월 말이나 1월 초에는 단순 계산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단어 세기
같은 표현을 몇 번 썼는지 봅니다.
조사가 붙은 낱말도 따로 세나요? 따로 셉니다. 회사가와 회사를이 다르게 잡힙니다. 조사까지 나누려면 형태소 분석이 필요한데 브라우저에서 돌리기엔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