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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막힐 때 여는 도구함
연차와 퇴직금을 셈하고, PDF와 한글 문서를 다룹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최근 쓰신 도구
다른 데서 안 되는 것
한국에서 일하다 부딪히는 문서를 다룹니다. 한글 파일, 임금명세서, 주민번호 마스킹, 여권사진 규격처럼 제도와 서식을 알아야 만들 수 있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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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PDF로
엑셀 표를 그대로 PDF 문서로 인쇄하듯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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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합치기
여러 PDF를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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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이미지 변환
PDF의 각 페이지를 JPG나 PNG 이미지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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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텍스트 추출
PDF 안에 든 글자를 텍스트로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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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워드로
PDF 안의 글자를 뽑아 워드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는 파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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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나누기
PDF에서 원하는 쪽만 뽑거나 낱장으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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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PDF로
쓰거나 붙여넣은 글을 한글이 안 깨지는 PDF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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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를 PDF로
워드 문서를 제목·본문 서식이 살아있는 PDF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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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사업장의 명세서, 2026년부터 쓰는 법이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을 시행하면서 수당을 뭉쳐 적던 관행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항목별로 나눠 적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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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의 임금명세서는 무엇이 다른가
명세서 교부 의무는 똑같이 적용되지만 가산수당 계산과 시간 수 기재가 다릅니다. 어디까지가 예외인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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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과 평균임금, 어디에 무엇이 들어가나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쓰이는 곳도 계산법도 다릅니다. 어떤 수당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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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본·초본 제출할 때 어디까지 가려야 하나
너무 가리면 반려되고 덜 가리면 개인정보가 새어나갑니다. 서류별로 가릴 것과 남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사용설명서 도구 25개의 사용법과 한계를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도구 이름보다 상황으로 찾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있는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서류를 제출해야 할 때
관공서나 회사에 서류를 낼 때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은 형식, 용량, 개인정보 세 가지입니다. 한글 파일밖에 없는데 PDF만 받는다면 한글 파일을 PDF로 바꾸고, 여러 장을 하나로 요구하면 PDF 합치기를 씁니다. 용량이 초과되면 대개 원인이 사진이므로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먼저 줄이는 편이 빠릅니다. 신분증이나 등본을 첨부한다면 개인정보 가리기로 주민번호를 지우고 내야 합니다.
급여와 근로 조건이 궁금할 때
연봉 계약을 앞두고 실제로 얼마가 들어오는지 알고 싶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시면 됩니다. 올해 쓸 수 있는 연차가 며칠인지는 연차 계산기가, 퇴사 시 받을 금액은 퇴직금 계산기가 계산합니다. 직원에게 줄 명세서를 만들어야 한다면 임금명세서 만들기가 법정 필수 기재사항 여섯 가지를 확인해 줍니다.
사진을 다뤄야 할 때
아이폰 사진이 컴퓨터에서 안 열린다면 HEIC를 JPG로 바꾸면 됩니다. 여권이나 이력서에 넣을 사진은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에서 규격을 눌러 자동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기 전이라면 사진 정보 지우기로 촬영 위치가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문서 내용을 옮겨야 할 때
PDF에서 글자만 뽑으려면 PDF 텍스트 추출, 편집까지 하려면 PDF를 워드로를 씁니다. 워드나 한글 문서를 노션·블로그로 옮길 때는 워드 텍스트 추출에서 마크다운을 고르면 서식이 깔끔하게 들어갑니다. 엑셀을 CSV로 바꿀 때 한글이 깨진다면 엑셀 CSV 변환에서 인코딩을 엑셀용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왜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나
대부분의 온라인 변환 서비스는 파일을 서버에 올려 처리한 뒤 결과를 돌려줍니다. 빠르고 편하지만 계약서, 신분증, 급여명세서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문서까지 남의 서버를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처리 횟수에 제한이 걸리고, 보관 기간 안내가 붙습니다.
이 사이트의 파일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페이지를 연 뒤 인터넷을 끊어도 변환이 됩니다. 올릴 데가 없으니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