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만료일
기간제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 봅니다.
입력한 값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급여나 입사일 같은 정보가 서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 계약 시작일을 넣습니다.
- 계약 기간을 고릅니다.
계약 만료일 자세한 설명 보기 입력 요령, 한계, 막힐 때 대처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년이 왜 중요한가요?
- 기간제 근로자는 총 2년을 넘겨 일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전환됩니다. 여러 번 갱신해도 합산합니다.
- 갱신 통보는 언제 하나요?
- 법으로 정해진 것은 없지만 만료 한 달 전쯤 알리는 것이 관행입니다. 취업규칙에 정해둔 경우도 있습니다.
2년이 왜 중요한가
기간제법은 총 2년을 넘겨 일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로 본다고 정합니다. 흔히 말하는 무기계약 전환입니다.
여기서 자주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 여러 번 갱신해도 합산합니다. 1년 계약을 두 번 하면 2년입니다. "매번 새 계약이니 처음부터"가 아닙니다.
중간에 잠깐 쉬었다 다시 들어온 경우는 공백 기간의 길이와 사정에 따라 판단이 갈립니다.
예외가 있습니다
2년을 넘겨도 전환되지 않는 경우가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 사업 완료에 필요한 기간을 정한 경우
- 휴직·파견 등으로 결원이 생겨 대체하는 경우
- 학업·직업훈련을 이수하는 기간
- 만 55세 이상인 경우
- 전문 자격을 갖춘 일부 직종
갱신 통보
법에 정해진 기한은 없습니다. 다만 만료 한 달 전쯤 알리는 것이 관행이고, 취업규칙에 정해둔 회사도 있습니다.
⚠️ 갱신 기대권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번 갱신해 왔고 회사가 계속 일할 것처럼 했다면, 갑작스러운 종료가 부당해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만료일 세는 법
시작일부터 세어 하루 전날이 만료일입니다.
2025-03-01 시작 + 24개월 → 2027-02-28 만료
3월 1일이 아닙니다. 계약서에 만료일이 적혀 있다면 그것을 따르세요.
만료 전에 확인할 것
- [ ] 이 회사에서 일한 총 기간이 2년을 넘는가
- [ ] 갱신 통보를 받았는가
- [ ]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가
- [ ] 미사용 연차가 남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