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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사용법과 계산 기준을 정리한 글.
- 퇴사 후 회사가 가진 정보법이 보관을 요구하는 것과 파기해야 하는 것이 나뉩니다. 이력서와 사원증 사진은 남길 근거가 약하고, 임금대장은 3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 무엇을 확인하려는가에 따라 다릅니다건강정보는 민감정보라 더 엄격하게 다뤄집니다. 제출처가 확인하려는 것이 기간인지 병명인지부터 나누면 가릴 범위가 정해집니다.
- 올리기 전 확인 순서배경의 어린이집 이름과 사진에 박힌 좌표가 생활 반경을 알려줍니다. 아이 사진은 본인이 지우겠다고 결정할 수 없다는 점도 다릅니다.
- 같은 증명서, 다른 분량일반·상세·특정 중 무엇을 고르느냐로 담기는 정보가 달라집니다. 발급 단계에서 줄이면 나중에 가릴 일이 적어집니다.
- 대화 캡처에서 남길 것과 가릴 것대화 내용은 남기고 제3자 정보는 가려야 합니다. 편집 흔적이 보이면 증거로서의 신뢰도가 떨어지므로 가리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 PDF 암호는 두 가지입니다PDF 암호는 여는 암호와 권한 암호 두 가지입니다. 아는 암호는 없앨 수 있지만, 없앤 파일은 누구나 열립니다.
- 증상으로 원인 가려내기파일이 0KB이거나, hwpx만 안 열리거나, 문서보안이 걸렸거나, 글꼴이 없어 깨져 보이는 것입니다. 증상으로 원인을 가려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받지 못했을 때의 순서근로계약서를 안 썼어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말로 요청하는 단계부터 노동청 진정까지, 순서와 증거를 정리했습니다.
- 세는 방식이 다르면 숫자도 다릅니다같은 글인데 세는 곳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공백 포함·제외와 바이트 제한은 기준 자체가 달라서, 무엇으로 세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보내기 전 점검 순서가린 것과 가려진 것은 다릅니다. 파일을 보내기 전에 무엇이 실제로 남아 있는지 기계적으로 훑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영문이름을 정하는 순서로마자 표기는 본인이 고르지만, 한 번 발급되면 변경 사유가 제한됩니다. 처음 정할 때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 글꼴이 포함되지 않은 PDF가 열리는 과정PDF에 글꼴이 포함되지 않으면 여는 컴퓨터의 글꼴로 대체됩니다. 내 화면에서는 멀쩡한데 받는 쪽에서 깨지는 이유입니다.
- 사진에서 가릴 것과 남길 것번호판은 숫자라서 복원 시도가 쉽고, 얼굴은 흐려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려야 하는지와 가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가산율은 겹치면 더해집니다연장·야간·휴일은 각각 50%씩 따로 붙습니다. 겹치면 더해집니다. 휴일 8시간을 넘기는 순간 가산율이 한 번 더 올라갑니다.
- 주휴수당이 생기는지 확인하는 순서주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그 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하면 생깁니다. 하루만 무단결근해도 그 주는 사라지고, 퇴사하는 마지막 주도 자주 걸립니다.
- 두루누리 대상인지 확인하는 순서10인 미만 사업장,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이라도 신규가입자가 아니면 두루누리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외 기준과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
- 같은 연봉이 달라지는 이유제시받은 금액이 실제로 얼마인지, 조건이 다르면 어떻게 견주는지 정리했습니다.
- 용도별 가로 크기화면보다 크게 올리면 느려지고, 작게 올리면 뭉개집니다. 용도별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 운행기록부를 써야 하는 이유국세청 서식에 출퇴근용 항목이 따로 있습니다. 안 쓰면 1,500만원까지만 인정되고, 40%가 안 씁니다.
- 회차별 구직활동 횟수입사지원서를 내야 인정됩니다. 회차별로 횟수가 늘고, 5차부터는 구직 외 활동이 안 됩니다.
- 세무 자료와 임금명세서세무 자료는 신고용이라 근로기준법이 요구하는 항목과 다릅니다. 받았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 서비스별 위치정보 처리서비스마다 위치정보 처리가 다릅니다. 어디서 지워지고 어디서 그대로 가는지 정리했습니다.
- 사진으로 낼 때와 스캔할 때방향, 선명도, 형식, 여백을 순서대로 잡습니다. 스캐너 없이도 반려되지 않는 파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 PDF 를 손보는 순서쪽을 빼고, 순서를 바꾸고, 방향을 돌리고, 번호를 넣는 순서입니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다시 해야 합니다.
- 반려됐을 때 확인 순서과도하게 가려도, 부족하게 가려도 반려됩니다. 다시 낼 때 확인할 것들입니다.
- 퇴사 시 연차 정산 순서회계연도 기준이라도 퇴사할 때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유리한 쪽을 보장해야 합니다.
- 용량을 줄이는 순서품질부터 낮추면 글자가 뭉개집니다. 해상도, 흑백, 형식, 품질 순으로 손대야 합니다.
- 자진퇴사인데 인정되는 경우원칙적으로는 안 되지만 시행령이 정한 정당한 사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180일을 6개월로 오인해 반려되는 일이 많습니다.
- 계약이 끝날 때 챙길 것만료일 확인부터 인수인계, 미정산 비용까지. 나중에 다투지 않으려면 문서로 남겨야 합니다.
- 권고사직과 해고실업급여는 둘 다 받지만 절차와 보호가 다릅니다. 사직서를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 doc 와 docx2007년 이전 형식입니다. 열리긴 하지만 보안 경고가 뜨고, 변환 도구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거래 문서가 오가는 순서견적서·거래명세서·세금계산서·청구서는 시점도 효력도 다릅니다. 적격증빙이 무엇인지가 핵심입니다.
- 프리랜서 세금 흐름3.3%를 뗀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필요경비를 챙기면 환급이 커지고, 사업자라면 부가세도 따로입니다.
- 수식이 사라지는 경우와 멈추는 경우CSV로 저장하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기면 수식이 사라집니다. 계산이 멈추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 화질이 나빠지는 때와 아닌 때열기만 하면 그대로입니다. 저장할 때마다 나빠지고, 그것도 일정 수준에서 멈춥니다.
- 연차를 나눠 쓰는 방식법에 정해진 제도가 아니라 회사 약정입니다. 그래서 회사마다 다르고, 정산 때 다툼이 생깁니다.
- 건강보험료가 정해지는 과정매달 낸 것은 작년 소득 기준의 어림값입니다. 실제 소득이 확정되면 차액을 한 번에 정산합니다.
- 퇴직금 대상 여부계속근로 1년과 주 15시간이 기준입니다. 둘 중 하나라도 못 채우면 대상이 아니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 환급과 추가 납부환급은 그동안 세금을 많이 떼였다는 뜻입니다. 국가에 무이자로 빌려준 셈입니다.
- 휴직 기간의 연차출근한 것으로 봅니다. 다만 병가와 개인 휴직은 처리가 다릅니다.
- 교부 방식별로 남는 기록서면·이메일·메신저 모두 가능합니다. 문제는 방식이 아니라 교부했다는 증명입니다.
- 중간정산이 되는 경우법이 정한 7가지 사유에 해당해야 합니다. 합의만으로는 안 되고, 잘못하면 정산 자체가 무효가 됩니다.
- 워드와 한글두 프로그램은 문서를 다르게 저장합니다. 표와 그림이 사라지거나 자리가 어긋나는 이유와 덜 깨지게 옮기는 방법입니다.
- 복사가 안 되는 세 경우스캔한 문서라 글자 정보가 없거나, 복사를 막아둔 것입니다. 각각 방법이 다릅니다.
- 통상임금에 들어가는 것연장·야간·휴일수당과 연차수당이 전부 통상임금에서 나옵니다. 회사가 좁게 잡으면 모든 수당이 줄어듭니다.
- 4대보험 상한 여부기준소득월액에 상한이 있어 일정 금액을 넘으면 보험료가 고정됩니다. 매년 7월에 바뀝니다.
- 209시간이 나오는 과정한 달은 30일인데 왜 174가 아니라 209일까요. 여기에 주휴 8시간이 들어 있고, 이걸 모르면 최저임금 위반을 못 잡습니다.
- 통장사본에서 헷갈리는 것목적이 계좌 확인인데 계좌번호를 가리면 반려됩니다. 대신 가려야 할 것이 따로 있습니다.
- 서류별로 가릴 것마스킹은 많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만 남기는 일입니다. 제출처별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가릴지 정리했습니다.
- 왜 숫자가 특히 위험한가흐리게 처리하는 것과 지우는 것은 다릅니다. 숫자처럼 경우의 수가 적은 정보는 복원 시도가 가능합니다.
- 못 받았을 때 가는 길연 20%입니다. 진정은 무료이고 3년 안이면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절차와 준비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 퇴직소득세 계산 다섯 단계퇴직소득세는 세 겹으로 깎아줍니다.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공제, 연분연승법. 그래서 실효세율이 보통 5%를 넘지 않습니다.
- 입사 첫 2년 동안 생기는 연차1년을 채워야 생기는 줄 아는 경우가 많은데 개근 1개월당 1일씩 나옵니다. 다만 촉진 시기가 다릅니다.
- 연말정산 준비 순서10월 말 미리보기가 열립니다. 1~9월 카드 사용액이 이미 정해졌으니, 남은 석 달을 어떻게 쓰느냐만 남았습니다.
- 해외에서 막히는 것재외국민은 정부24가 아니라 재외동포365를 씁니다. 여권 사진 규격, 한글 파일, 개인정보 마스킹까지 해외에서 부딪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 DB형과 DC형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임금상승률과 운용수익률 중 무엇이 높은가로 갈립니다. 되돌릴 수 없으니 전환 시점이 중요합니다.
- 퇴직금 포함 여부로 갈리는 월급13으로 나눠야 합니다. 4,500만원 기준으로 월 22만원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그 방식 자체가 대부분 무효입니다.
- 2027년 대체공휴일노동절과 제헌절이 관공서 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 다만 2027년엔 둘 다 토요일이라 대체공휴일로 넘어갑니다. 계약 납기를 셀 때 확인하세요.
- 연차사용촉진 네 단계촉진 절차를 밟으면 지급 의무가 면제되지만 네 단계를 모두 거쳐야 합니다. 마지막 단계를 빠뜨리는 경우가 특히 많습니다.
- 2026년 비과세 한도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항목을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한도와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별개 문서입니다. 하나는 회사가 보관하고 하나는 근로자에게 줍니다. 무엇이 다르고 어느 것을 빠뜨리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온라인 재발급 조건재외동포365로 신청하면 창구 방문을 한 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규격이 안 맞으면 접수가 막히고 수수료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 일용직 4대보험 기준근로자 수와 근로 기간에 예외가 없습니다. 다만 일용직은 적어야 할 항목이 다르고 4대보험 처리도 갈립니다. 헷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 업무용 승용차 한도 두 겹초과분은 다음 해로 넘어갑니다. 다만 1억짜리 차는 전액 인정받는 데 13년이 걸립니다. 두 겹으로 걸리는 한도를 정리했습니다.
- 실업급여를 받으려면하한액이 기존 상한액을 넘어설 뻔했습니다. 그래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둘 다 올랐습니다. 얼마를 며칠간 받는지 정리했습니다.
- 하루가 갈리는 지점첫날을 세느냐 마느냐로 364일과 365일이 갈립니다. 퇴직금 대상 여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 영업일을 세는 순서주말만 빼면 틀립니다. 대체공휴일이 낀 달은 실제 근무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포괄임금 명세서에 적을 것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을 시행하면서 수당을 뭉쳐 적던 관행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항목별로 나눠 적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 5인 미만에 적용되는 것명세서 교부 의무는 똑같이 적용되지만 가산수당 계산과 시간 수 기재가 다릅니다. 어디까지가 예외인지 정리했습니다.
-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지만 쓰이는 곳도 계산법도 다릅니다. 어떤 수당이 어디에 들어가는지 정리했습니다.
- 개인정보를 가리는 순서너무 가리면 반려되고 덜 가리면 개인정보가 새어나갑니다. 서류별로 가릴 것과 남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 명세서 필수 기재사항 여섯2021년부터 모든 사업장이 교부 의무입니다. 필수 기재사항 6가지와 자주 빠뜨리는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 덮는 것과 지우는 것PDF에 도형을 덧그리는 방식은 원본 텍스트를 남깁니다. 왜 복구되는지, 어떻게 해야 진짜 지워지는지 정리했습니다.
- 2026년 4대보험 요율2026년 국민연금 9.5%, 건강보험 7.19%, 장기요양 13.14%. 월급에서 실제로 얼마가 더 빠지는지 금액으로 확인합니다.
- 입사일 기준과 회계연도 기준회사마다 연차 부여 기준이 다른 이유와, 퇴사할 때 어느 쪽이 적용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연봉과 실수령액4대보험은 정확한데 소득세만 어긋납니다. 간이세액표라는 구조와, 그 차액이 연말정산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설명합니다.
- 퇴직금에서 놓치는 세 가지상여금은 왜 3/12만 들어가는지, 통상임금은 언제 적용되는지, 그리고 퇴사 직전에 급여가 줄면 어떻게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촉진 절차 네 단계연차사용촉진제도의 조건과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회사가 요건을 갖추면 미사용 연차수당 지급 의무가 사라집니다.
- hwp 를 여는 방법맥이나 회사 밖 PC에서 hwp를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선택지를 비교했습니다. hwp와 hwpx의 차이도 함께 정리합니다.
- 한글이 깨질 때 하는 일BOM이라는 세 바이트가 만드는 차이입니다. 원인을 이해하면 해결 방법도 명확해집니다.
- 용량을 줄이는 순서압축 품질을 아무리 낮춰도 용량이 목표에 안 맞을 때가 있습니다. 해상도와 품질이 용량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HEIC 와 JPG2017년부터 아이폰 기본 형식이 바뀌었습니다. HEIC가 무엇이고, 왜 안 열리며, 아예 안 만나는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 반려되지 않으려면형식, 용량, 파일명, 페이지 순서. 내용은 멀쩡한데 파일 문제로 되돌아오는 상황과 대처법을 정리했습니다.
- PDF 로 바꿀 때워드, 엑셀, 텍스트, 이미지를 PDF로 만들 때 각각 살아남는 것이 다릅니다. 변환 전에 알아야 낭패를 안 봅니다.
- 무엇으로 꺼낼까텍스트 추출, 워드 변환, 이미지 변환은 각각 다른 상황을 위한 것입니다. 무엇을 하려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 서식을 살려 옮기는 순서그대로 복사하면 왜 지저분해지는지, 마크다운을 한 번 거치면 왜 깔끔해지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