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연차, 퇴직금, 실수령액, 임금명세서. 근로기준법과 고시 요율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숫자보다 기준이 중요합니다
급여와 관련된 계산은 공식 자체는 간단한데 어떤 기준을 쓰느냐에서 갈립니다. 같은 조건인데 회사가 알려준 값과 다른 이유가 대개 여기 있습니다.
- 연차는 입사일 기준인가 회계연도 기준인가
- 퇴직금은 평균임금인가 통상임금인가
-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는가
- 사업장이 5인 이상인가 4인 이하인가
이 도구들은 그 기준을 화면에서 고르게 하고,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결과에 함께 표시합니다.
어느 것을 쓰나
| 알고 싶은 것 | 도구 |
|---|---|
| 지금 쓸 수 있는 연차가 며칠인가 | 연차 계산기 |
| 통장에 얼마가 찍히는가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
| 퇴사하면 얼마를 받는가 | 퇴직금 계산기 |
| 직원에게 줄 명세서를 만들어야 함 | 임금명세서 만들기 |
정확한 것과 추정인 것
구분해서 보셔야 합니다.
정확합니다 — 4대보험료.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은 요율이 법으로 고시되어 있어 누가 계산해도 같습니다. 2026년 기준 요율을 반영했습니다.
추정입니다 — 소득세.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는데, 부양가족과 각종 공제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이 도구들은 기본세율 기반 근사 계산을 쓰므로 실제 명세서와 몇 만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홈택스의 연말정산 미리보기가 낫습니다.
요율은 매년 바뀝니다
2026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도 함께 인상됐습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매년 7월에 한 번 더 조정됩니다.
계산 결과 아래에 어느 해 요율로 계산했는지 표시하니 확인하고 쓰시면 됩니다.
법적 판단이 필요하다면
이 도구들의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연차와 퇴직금은 취업규칙, 단체협약, 임금 구성 항목에 따라 실제 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액에 다툼이 있다면 노무사나 고용노동부 상담(국번 없이 1350)을 통해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