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견적서 만들기

견적서, 거래명세서, 청구서를 만듭니다. 부가세와 사업자번호를 확인해 줍니다.

입력한 값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급여나 입사일 같은 정보가 서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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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1. 문서 종류와 부가세 방식을 고릅니다. 별도와 포함은 금액이 10% 차이납니다.
  2. 공급자와 공급받는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내 정보는 저장해두면 다음에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3. 품목을 입력하면 금액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4. 확인 항목을 모두 채운 뒤 PDF로 저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가세 별도와 포함이 뭐가 다른가요?
별도는 적은 금액에 부가세를 더해 청구하는 방식입니다. 100만원이면 받는 금액이 110만원입니다. 포함은 적은 금액 안에 부가세가 들어 있는 방식이라 100만원이면 공급가액 909,090원에 부가세 90,910원입니다. 견적서에 이 표시를 안 해서 분쟁이 나는 경우가 흔하니 반드시 명시하세요.
사업자등록번호 검증은 어떻게 하나요?
사업자등록번호 10자리 중 마지막 자리는 앞 9자리로 계산되는 검증번호입니다. 국세청이 정한 방식으로 계산해 맞는지 확인하므로 오타를 잡아낼 수 있습니다. 다만 형식이 맞다고 실제로 존재하거나 휴폐업 여부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상태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조회하세요.
견적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견적서 자체는 청약의 유인에 해당해 그것만으로 계약이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상대가 견적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 발주했다면 계약 조건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효기간과 조건을 명확히 적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거래명세서는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문서이고,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에 따른 법정 증빙입니다. 거래명세서를 발행했다고 세금계산서 발급 의무가 면제되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전자로 발행하시면 됩니다.
유효기간을 왜 적어야 하나요?
적지 않으면 견적 조건이 무한정 유지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습니다. 자재비나 인건비가 오른 뒤에 예전 견적으로 발주가 들어오면 곤란해집니다. 보통 견적일로부터 15일에서 30일로 정합니다.
금액이 1원씩 안 맞습니다.
부가세 계산에서 원 단위 미만은 절사하는 것이 관행입니다. 이 도구도 같은 방식을 쓰므로 공급가액과 부가세를 더한 값이 합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이 반올림을 쓴다면 1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