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월급이 맞는지 검산
일한 시간과 받은 금액을 넣으면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짚어 줍니다.
입력한 값은 전송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급여나 입사일 같은 정보가 서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 시급과 한 주에 일한 시간을 넣습니다.
- 실제로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넣습니다.
- 나와야 할 금액과 비교해 어디서 차이가 나는지 항목별로 보여줍니다.
월급 검산 자세한 설명 보기 입력 요령, 한계, 막힐 때 대처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급여와 실수령액 주제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차액이 나오면 바로 체불인가요?
- 아닙니다. 이 계산은 입력한 조건만 놓고 본 결과입니다. 실제 급여는 지각·조퇴, 중도 입퇴사, 상여금, 회사가 더 준 수당 같은 사정으로 달라집니다. 차액이 나왔다면 '어디를 물어봐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이고, 그다음은 급여명세서를 받아 대조하는 것입니다.
- 주휴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그 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다면 발생합니다. 주 40시간이면 8시간분, 그보다 적으면 비례해서 줄어듭니다. 결근이 있었다면 그 주는 빼고 계산하세요.
- 4대보험을 떼는지 3.3%를 떼는지 모르겠습니다
- 명세서나 통장에 찍힌 공제액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3.3%는 프리랜서 사업소득으로 처리한 것이고, 4대보험은 대개 9% 안팎입니다. 실제로 근로자처럼 일했는데 3.3%로 처리됐다면 그 자체가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 5인 미만 사업장인데 왜 가산수당이 안 나오나요?
-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업장 규모를 5인 미만으로 고르면 가산 없이 실제 일한 시간만큼만 계산합니다. 주휴수당과 최저임금은 규모와 상관없이 적용됩니다.
- 계산기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 세금을 세전으로 보는지 세후로 보는지, 주휴수당을 포함하는지, 월을 4.345주로 보는지 그 달의 실제 주수로 보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이 도구는 계산 과정을 한 줄씩 보여주므로, 다른 계산기와 어디서 갈리는지 직접 짚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