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이미지 이어붙이기

여러 장을 하나로 잇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방향과 간격을 고릅니다.
  2. 이어붙일 순서대로 이미지를 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서를 어떻게 정하나요?
고른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순서를 바꾸려면 파일 이름을 01, 02처럼 붙여 다시 고르세요.
크기가 다르면요?
가운데 정렬하고 빈 곳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언제 쓰나

긴 화면을 나눠 찍었을 때. 웹페이지나 대화 내용이 한 화면에 안 들어가면 여러 번 찍게 됩니다. 이어 붙이면 한 장이 됩니다.

여러 쪽 문서를 한 장으로. 두세 쪽짜리를 각각 보내는 것보다 이어 붙이는 편이 받는 쪽에 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앞뒤를 나란히. 신분증이나 명함의 앞뒤를 한 장에 담을 때 씁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고른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파일 이름 순이 아닙니다.

순서를 확실히 하려면 이름 앞에 번호를 붙이세요.

01_앞면.jpg
02_뒷면.jpg
03_추가.jpg

그러면 파일 고르기 창에서 이름 순으로 정렬되어 원하는 순서가 됩니다.

크기가 다르면

가운데 정렬하고 빈 곳은 흰색으로 채웁니다. 세로로 이을 때는 가장 넓은 것에 맞추고, 가로로 이을 때는 가장 높은 것에 맞춥니다.

크기를 미리 맞추고 싶다면 크기 조정 도구를 먼저 쓰세요.

간격 넣기

0 으로 두면 딱 붙습니다. 화면 캡처를 이을 때는 이게 자연스럽습니다.

여러 문서를 잇는다면 20~40px 정도 띄우면 구분이 됩니다.

결과가 너무 길다면

세로로 여러 장을 이으면 아주 긴 그림이 됩니다. 인쇄하거나 제출할 거라면 PDF 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쪽이 나뉘어 읽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