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제출 전 개인정보 점검

보내기 전에 한 번 훑습니다. 주민번호가 남아 있는지, 위치 좌표가 박혀 있는지.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PDF, 사진, 워드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개도 됩니다.
  2. 파일마다 어떤 항목이 몇 건 발견됐는지 표시됩니다. 위험한 항목은 붉게 나옵니다.
  3. 발견된 항목이 있으면 가리기 도구로 넘어가 처리한 뒤 다시 점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 가렸는데도 발견되는 이유가 뭔가요?
PDF에 검은 사각형을 덧그리면 화면에서만 가려지고 원본 글자는 파일 안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 점검기는 화면이 아니라 파일 내부의 글자를 읽기 때문에, 덧칠로 가린 주민번호가 그대로 잡힙니다. 가린 것 같은데 발견된다면 실제로는 안 가려진 상태입니다.
사진은 어떻게 점검하나요?
사진에는 글자 정보가 없으므로 문자 검사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파일에 저장된 촬영 위치 좌표와 기기 정보, 작성자 이름을 확인합니다. 사진에 찍힌 글자를 찾아야 한다면 가리기 도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발견되지 않으면 안전한 건가요?
아닙니다. 형식이 정해진 항목만 찾습니다. 이름, 주소, 사진에 찍힌 명찰처럼 형식이 일정하지 않은 정보는 잡히지 않습니다. 기계적인 1차 점검으로만 쓰시고 마지막 확인은 눈으로 하세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파일을 열고 검사합니다. 검사 결과도 저장되지 않으며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스캔한 PDF는 왜 아무것도 안 나오나요?
스캔본은 글자가 아니라 그림으로 저장돼 있어 문자 검사가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점검기가 글자 정보 없음으로 알려줍니다. 눈으로 확인하거나 가리기 도구에서 직접 영역을 지정해 처리하세요.

이 도구를 쓰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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