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가리기
주민번호를 지웁니다. 덧칠이 아니라 원본을 없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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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PDF나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신분증 사진도 됩니다.
- 자동으로 찾기를 누르면 주민번호 같은 항목에 상자를 놓아줍니다. 빠진 곳은 직접 드래그해서 추가하세요.
- 가리고 내려받기를 누르면 원본이 제거된 파일이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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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검은 사각형을 덧그리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PDF 위에 도형을 얹으면 그 아래 텍스트가 그대로 남습니다. 도형을 지우거나 드래그해서 복사하면 주민번호가 되살아납니다. 실제로 이렇게 제출했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반복됩니다. 이 도구는 문서를 그림으로 굳혀 내보내기 때문에 되살릴 원본 자체가 남지 않습니다.
- 정말 지워졌는지 어떻게 믿나요?
- 믿으실 필요 없이 확인해 드립니다. 결과 파일을 만든 직후 다시 열어 텍스트가 몇 글자 남았는지 세어 결과에 표시합니다. 0자로 나와야 정상입니다. 직접 확인하시려면 결과 PDF를 열어 Ctrl+F로 주민번호를 검색해 보세요.
- 자동으로 찾기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 보조 장치로 생각해 주세요. 문서에 따라 글자가 잘게 쪼개져 저장된 경우 못 찾을 수 있고, 반대로 비슷한 숫자를 잘못 잡을 수도 있습니다. 찾은 상자는 점선으로 표시되니 반드시 눈으로 확인하고, 빠진 곳은 직접 드래그해서 추가하세요.
- 스캔한 문서도 되나요?
- 됩니다. 다만 글자 정보가 없어 자동 찾기는 쓸 수 없고 직접 드래그해야 합니다. 스캔 문서는 애초에 텍스트가 없으므로 복구 위험도 낮지만, 이 도구로 처리하면 촬영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까지 정리됩니다.
- 어디까지 가려야 하나요?
- 제출처마다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주민등록번호 뒷 7자리, 운전면허번호 전체, 여권번호가 대상입니다. 다만 너무 많이 가리면 서류가 반려되므로, 제출처가 확인해야 할 항목(이름, 주소, 계약 기간 등)은 남겨두세요.
- 결과 파일이 원본보다 커집니다.
- 문서를 그림으로 굳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안전성의 대가입니다. 용량 제한이 있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를 함께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