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을 KB로 정하면 그 안에 맞춰 압축합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목표 용량을 KB 단위로 지정합니다.
-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그 크기 안에 맞춘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이미지 용량 줄이기 자세한 설명 보기 입력 요령, 한계, 막힐 때 대처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사진과 이미지 주제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어떻게 정확히 목표 용량에 맞추나요?
- 품질을 조금씩 바꿔가며 일곱 번 시험합니다. 목표를 넘지 않으면서 가장 화질이 좋은 값을 고르는 방식입니다. 한 번에 계산으로 나오는 값이 아니라 실제로 압축해보고 고릅니다.
- 목표 용량을 넘었다고 나옵니다.
- 해상도가 너무 큰 경우입니다. 품질을 아무리 낮춰도 픽셀 수가 많으면 용량이 줄어드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긴 변 최대 크기를 함께 지정해 보세요. 보통 1600px 이하로 줄이면 해결됩니다.
- WebP 가 뭔가요?
- 같은 화질에서 JPG 보다 보통 20~30% 작은 형식입니다. 웹에 올릴 목적이라면 유리합니다.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안 열릴 수 있어 서류 제출용이라면 JPG 가 안전합니다.
- 원본이 손상되나요?
- 원본 파일은 그대로 있습니다. 압축된 사본을 새로 만들어 내려받는 방식입니다. 다만 압축은 되돌릴 수 없으니 원본은 따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이 도구를 다룬 글
품질보다 해상도가 먼저입니다
용량을 줄일 때 품질 슬라이더부터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1. 해상도 줄이기 가장 효과가 큽니다
2. 형식 바꾸기 JPG·WebP
3. 품질 낮추기 마지막 수단
가로 4000픽셀 사진을 1600픽셀로 줄이면 용량이 6분의 1 수준이 됩니다. 품질은 거의 그대로고요.
품질만 내리면 글자와 경계가 먼저 뭉개집니다.
어디에 쓸 건지부터
| 용도 | 가로 크기 |
|---|---|
| 메신저·메일 | 1200~1600px |
| 웹 게시물 | 1200px |
| 서류 제출 | 원본 유지 (읽혀야 함) |
| 인쇄 | 줄이지 마세요 |
⚠️ 제출 서류는 함부로 줄이면 안 됩니다. 글자가 읽히지 않으면 반려됩니다. 용량 제한이 있다면 해상도보다 형식을 먼저 바꿔 보세요.
다시 저장할수록 나빠집니다
JPG는 저장할 때마다 정보를 버립니다. 줄이고 자르고 다시 줄이기를 반복하면 손실이 쌓입니다.
원본을 남겨두고 사본으로 작업하세요.
이미 흐린 사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압축으로 버려진 정보는 복구되지 않습니다. 원본이 있다면 거기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