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보낼 때

스캐너 없이 휴대폰으로 처리하는 흐름입니다.

신분증이나 계약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야 하는데, 흐리거나 용량이 크거나 개인정보가 그대로 보이는 경우입니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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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회전

    옆으로 누웠으면 바로 세웁니다

    그림 자체를 돌리므로 어디서 열어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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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본 선명하게

    흑백으로 바꿔 글자를 또렷하게 합니다

    흑백 2단계는 도장이나 연필 서명까지 지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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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가리기

    가려야 할 정보를 지웁니다

    목적에 필요한 정보만 남기고 나머지를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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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워터마크

    사본 용도를 찍어둡니다

    ○○은행 제출용처럼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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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PDF 변환

    여러 장이면 PDF 로 묶습니다

    제출처가 PDF 만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단계만 골라 쓰셔도 됩니다.

스캐너 없이 처리하는 순서

휴대폰으로 찍은 문서는 그냥 보내면 흐리고, 용량이 크고, 개인정보가 그대로 보입니다. 네 가지를 순서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회전 → 선명하게 → 개인정보 → 용도 표시 순입니다. 개인정보를 먼저 가리고 나서 선명하게 하면 가린 자국이 다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사진에는 위치가 함께 저장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와 기기 정보, 촬영 일시가 함께 들어갑니다. 집에서 찍었다면 주소가 좌표로 들어 있는 셈입니다.

중고거래나 온라인 제출에 그대로 올리면 이 정보가 함께 나갑니다. 사진 정보 지우기로 먼저 걷어내세요.

신분증에서 가릴 것

주민번호만 생각하기 쉬운데 다른 것도 있습니다.

서류 흔히 놓치는 것
운전면허증 면허번호 (주민번호 못지않게 중요)
여권 아래 두 줄(MRZ) — 여권번호와 생년월일이 그대로
통장사본 계좌번호 외 거래 내역

용도를 적어두세요

사본에 "○○은행 대출 제출용" 처럼 용도를 적어두면 그 파일이 다른 데 쓰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금융기관도 이렇게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습니다. "사본"보다 "2026-09-03 ○○은행 제출용"이 낫습니다.

흑백 2단계는 주의

배경을 완전히 지워 글자가 또렷해지지만, 도장이나 연필 서명, 흐린 글자까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확대해 확인하고 쓰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사진에는 촬영 위치(GPS)가 함께 저장됩니다. 집에서 찍었다면 주소가 좌표로 들어 있는 셈입니다.
  • 여권 사진 아래 두 줄(MRZ)에는 여권번호와 생년월일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 운전면허증은 면허번호도 주민번호 못지않게 중요한 개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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