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문서 워터마크

사본, 대외비, 제출용 표시를 찍습니다. 지울 수 없게 굳힙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넣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2. 문구와 배치, 진하기를 고릅니다.
  3. 처리된 이미지를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용도를 적나요?
신분증이나 계약서 사본에 용도를 적어두면 그 파일이 다른 데 쓰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금융기관도 사본 제출 시 용도를 적으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 대출 제출용'처럼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습니다.
지울 수 있나요?
문구를 이미지에 그려 하나로 굳히므로 별개 객체로 지우거나 옮길 수 없습니다. 다만 화면에 보이는 표시일 뿐이라 편집 프로그램으로 덧칠하는 것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가려야 할 정보가 있다면 개인정보 가리기를 먼저 쓰세요.
PDF 도 되나요?
현재는 이미지만 처리합니다. PDF 라면 먼저 PDF를 이미지로 바꾼 뒤 워터마크를 찍고, 필요하면 다시 PDF로 만드시면 됩니다.
진하기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15~25% 정도면 내용을 읽는 데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표시가 남습니다. 너무 진하면 판독 불가로 반려될 수 있고, 너무 옅으면 표시의 뜻이 없어집니다.

이 도구를 쓰는 상황

이 도구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