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스캔본 선명하게

사진으로 찍은 문서를 또렷하게 만듭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처리 방식과 대비를 고릅니다.
  2. 이미지를 넣으면 처리됩니다.
  3. 결과를 확대해 판독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흑백 2단계는 뭔가요?
밝기를 기준으로 흰색과 검은색만 남깁니다. 배경이 완전히 지워져 글자가 또렷해지지만 흐린 글자까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쓰세요.
제출 서류에 써도 되나요?
판독 가능하면 됩니다. 다만 100% 확대해 글자가 뭉개지지 않는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지나치게 처리하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왜 흐리게 나오나

사진으로 찍은 문서가 흐린 이유는 대개 초점이 아니라 빛입니다.

  • 종이에 그림자가 져 회색으로 깔림
  • 형광등 아래라 색이 누렇게 뜸
  • 손 그림자가 한쪽에 걸림

이걸 흑백으로 바꾸고 대비를 올리면 그림자가 흰색으로 밀리고 글자만 검게 남습니다.

세 가지 방식

방식 결과 쓸 때
흑백 회색 단계 유지 대부분의 문서
흑백 2단계 흰색·검정만 글자만 있는 문서
색 유지 대비만 조정 도장·서명이 색으로

흑백 2단계는 조심하세요

배경이 완전히 사라져 글자가 또렷해지지만 흐린 것까지 지웁니다.

⚠️ 이런 것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연필로 쓴 서명
  • 옅은 도장
  • 인쇄가 흐린 부분
  • 표의 가는 선

제출 서류라면 처리 후 반드시 확인하세요.

용량도 줄어듭니다

흑백으로 바꾸면 색 정보가 사라져 파일이 작아집니다. 사진 한 장이 3MB 였다면 500KB 안팎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용량 제한이 있는 제출처에 유용합니다.

제출 전 확인

100% 확대해서 글자가 뭉개지지 않는지 보세요. 화면에 맞춰 축소된 상태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지나치게 처리하면 판독 불가로 반려됩니다. 대비를 조금씩 올려가며 결과를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를 쓰는 상황

이 도구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