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업무 인수인계서

계정과 권한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인계자와 인수자를 적습니다.
  2. 구분별로 인계할 항목과 진행 상태를 적습니다.
  3. 인계가 확인된 항목을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을 빠뜨리기 쉽나요?
계정과 권한입니다. 업무 목록은 챙기면서 시스템 접근 권한, 공용 메일, 클라우드 문서 소유권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사자 계정이 정리되지 않으면 보안 문제가 됩니다.
진행 중인 업무는 어떻게 적나요?
현재 상태와 다음에 할 일을 함께 적어야 인수자가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담당자 연락처도 남기세요.
법적 의무가 있나요?
인수인계 자체를 법이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에 정해둔 경우가 많고, 인계를 하지 않아 회사에 손해가 생기면 다툼이 될 수 있습니다.

왜 남기나

인수인계서는 다툼을 막는 문서입니다.

퇴사 후에 "그건 안 알려줬다", "인수인계를 안 하고 나갔다" 는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서로 남겨두면 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사가 인수인계 미비를 이유로 퇴직금을 안 준다면 그건 별개 문제입니다. 퇴직금은 근로의 대가라 인수인계와 상관없이 지급해야 합니다.

무엇을 적나

업무 목록 — 담당했던 일을 빠짐없이 적습니다. 매일 하는 일뿐 아니라 월별·분기별로 하는 것도요.

진행 중인 일 — 어디까지 됐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연락처 — 거래처, 협력 부서, 담당자입니다.

계정과 권한 — 어떤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적습니다.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관리자에게 이관 요청하세요.

주의할 점 — 문서에 없지만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부분입니다.

언제 쓰나

퇴사 통보 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주에 몰아서 쓰면 빠뜨리는 것이 많습니다.

서명을 받으세요

인계자와 인수자, 그리고 관리자가 서명하면 확실합니다. 서명이 어렵다면 메일로 보내 회신을 받아두세요.

비밀번호는 적지 마세요

⚠️ 계정 비밀번호를 문서에 적는 것은 위험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

계정 이관은 관리자를 통해 처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