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인수인계서
계정과 권한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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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법
- 인계자와 인수자를 적습니다.
- 구분별로 인계할 항목과 진행 상태를 적습니다.
- 인계가 확인된 항목을 표시합니다.
업무 인수인계서 자세한 설명 보기 입력 요령, 한계, 막힐 때 대처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서류 제출 주제 전체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무엇을 빠뜨리기 쉽나요?
- 계정과 권한입니다. 업무 목록은 챙기면서 시스템 접근 권한, 공용 메일, 클라우드 문서 소유권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사자 계정이 정리되지 않으면 보안 문제가 됩니다.
- 진행 중인 업무는 어떻게 적나요?
- 현재 상태와 다음에 할 일을 함께 적어야 인수자가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담당자 연락처도 남기세요.
- 법적 의무가 있나요?
- 인수인계 자체를 법이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취업규칙에 정해둔 경우가 많고, 인계를 하지 않아 회사에 손해가 생기면 다툼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를 다룬 글
왜 남기나
인수인계서는 다툼을 막는 문서입니다.
퇴사 후에 "그건 안 알려줬다", "인수인계를 안 하고 나갔다" 는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서로 남겨두면 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사가 인수인계 미비를 이유로 퇴직금을 안 준다면 그건 별개 문제입니다. 퇴직금은 근로의 대가라 인수인계와 상관없이 지급해야 합니다.
무엇을 적나
업무 목록 — 담당했던 일을 빠짐없이 적습니다. 매일 하는 일뿐 아니라 월별·분기별로 하는 것도요.
진행 중인 일 — 어디까지 됐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적습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연락처 — 거래처, 협력 부서, 담당자입니다.
계정과 권한 — 어떤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었는지 적습니다.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관리자에게 이관 요청하세요.
주의할 점 — 문서에 없지만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값어치 있는 부분입니다.
언제 쓰나
퇴사 통보 후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주에 몰아서 쓰면 빠뜨리는 것이 많습니다.
서명을 받으세요
인계자와 인수자, 그리고 관리자가 서명하면 확실합니다. 서명이 어렵다면 메일로 보내 회신을 받아두세요.
비밀번호는 적지 마세요
⚠️ 계정 비밀번호를 문서에 적는 것은 위험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
계정 이관은 관리자를 통해 처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