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 반명함, 이력서 규격을 눌러 크기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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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선택합니다. 아이폰 HEIC 도 됩니다.
  2. 여권, 증명사진, 반명함 중 필요한 규격을 누릅니다. 크기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3. 사진을 끌어서 위치를 맞추고 확대를 조절합니다. 참고선에 정수리와 턱을 맞추면 됩니다.
  4. 저장을 누르면 규격에 맞는 JPG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크기가 정확히 얼마인가요?
인화용은 가로 3.5cm 세로 4.5cm 이고, 온라인 신청용 디지털 파일은 413×531픽셀이 외교부 권장 규격입니다. 형식은 JPG 여야 하며 용량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에서 여권 규격을 고르면 이 값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 도구로 만들면 여권 신청이 통과되나요?
크기 요건은 맞지만 통과를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여권사진에는 크기 외에도 흰색 배경, 무표정, 안경 미착용, 6개월 이내 촬영,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사진 높이의 70~80% 같은 조건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크기와 잘라내기만 다루므로, 제출 전에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의 온라인 사진 검증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주는 기능은 없나요?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외교부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을 제출 불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흰 벽 앞에서 촬영하셔야 합니다.
반명함과 증명사진이 뭐가 다른가요?
같습니다. 둘 다 3×4cm 이며 부르는 이름만 다릅니다. 이 도구에서도 같은 크기로 처리됩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나요?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원본과 목표 비율이 다르면 늘리는 대신 잘라냅니다. 어디를 남길지는 사진을 끌어서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용량 제한을 못 맞춘다고 나옵니다.
확대를 줄여보세요. 원본 해상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같은 픽셀 크기에서도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 도구로 한 번 더 처리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