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일정과 납기를 셀 때

계약서의 영업일 기준을 정확히 세는 흐름입니다.

계약서에 30영업일이라고 적혀 있는데 달력으로 세면 틀립니다. 주말과 공휴일, 대체공휴일을 빼야 합니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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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일 계산기

    영업일을 셉니다

    2025~2027년 대체공휴일까지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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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ay 계산기

    마감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봅니다

    기준일 당일은 세지 않습니다.

  3. 3
    날짜 계산기

    달력 기준 날짜 차이를 봅니다

    영업일과 달력일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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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계산기

    몇 주차인지 확인합니다

    회사마다 주차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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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목록 만들기

    근무표에 넣을 날짜를 뽑습니다

    엑셀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단계만 골라 쓰셔도 됩니다.

달력으로 세면 틀립니다

계약서에 "30영업일 이내"라고 적혀 있다면 달력의 30일이 아닙니다. 주말과 공휴일, 대체공휴일까지 빼야 합니다.

한국은 공휴일이 몰린 달과 없는 달의 차이가 큽니다.

2026년 공휴일 영업일
2월 설날 3일 17일
5월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대체 18일
11월 없음 21일

같은 30영업일이라도 2월에 시작하면 11월보다 일주일 가까이 더 걸립니다.

2026년에 공휴일이 늘었습니다

2026년 4월, 노동절(5/1)과 제헌절(7/17)이 관공서 공휴일로 지정됐습니다. 제헌절은 2008년 제외된 뒤 18년 만의 복원입니다.

2027년에는 둘 다 토요일이라 대체공휴일로 넘어가, 7월 17~19일이 사흘 연휴가 됩니다.

⚠️ 지난해 자료를 복사해 만든 일정표라면 이 변화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시작일을 세느냐

여기서도 하루가 갈립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 기간 사이 일수 —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
  • N영업일 뒤 — 시작일 당일은 세지 않음

계약서 문구가 애매하면 다툼이 생깁니다. "계약일로부터"인지 "계약일 다음 날부터"인지 명확히 적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시공휴일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선거일이나 정부가 별도로 지정하는 날이 생기면 미리 세어둔 일정이 어긋납니다. 중요한 납기라면 관보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2026년 4월부터 노동절(5/1)과 제헌절(7/17)이 관공서 공휴일이 됐습니다.
  • 임시공휴일은 그해에 갑자기 정해집니다. 중요한 납기는 관보 공고를 확인하세요.
  • 계약서에 영업일의 정의를 적어두면 다툼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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