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

텍스트를 PDF로

쓰거나 붙여넣은 글을 한글이 안 깨지는 PDF로 만듭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선택한 파일은 이 기기를 벗어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라지며, 저장되거나 전송되는 기록이 없습니다.

도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용 방법

  1. 글을 직접 쓰거나 txt·md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2. 일반 텍스트인지 마크다운인지 고릅니다.
  3. PDF로 만들기를 누르면 내려받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크다운은 어디까지 지원하나요?
제목(#, ##, ###), 목록(-, 1.), 인용(>), 굵게(**글자**), 구분선(---), 코드블록(```)을 지원합니다. 표나 이미지 삽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글꼴이 이상하게 나옵니다.
처음 변환할 때 한글 글꼴을 내려받는 데 몇 초 걸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다시 시도해 주세요. 한 번 받아두면 같은 페이지에서는 다시 받지 않습니다.
줄바꿈이 제 마음대로 됩니다.
한 줄이 페이지 폭을 넘으면 자동으로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마크다운 모드에서는 빈 줄이 문단 구분으로 쓰이니, 원하는 곳에서 줄을 바꾸려면 빈 줄을 하나 넣어주세요.

글꼴이 들어갑니다

한글 글꼴을 PDF 안에 넣습니다. 그래서 글꼴이 없는 컴퓨터에서 열어도 깨지지 않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글꼴을 안 넣으면 여는 쪽에 그 글꼴이 없을 때 다른 것으로 바뀌어 배치가 무너집니다.

⚠️ 대신 파일이 커집니다. 짧은 글이라도 3MB 정도가 됩니다.

마크다운을 씁니다

간단한 표시로 서식을 넣을 수 있습니다.

# 큰 제목
## 중간 제목

**굵게** 쓸 수 있습니다.

- 목록
- 항목

| 표 | 만들기 |
|---|---|
| 가 | 나 |

표시 없이 그냥 글만 넣어도 됩니다.

어떤 때 쓰나

메모를 문서로 만들 때. 회의록이나 정리한 내용을 제출용으로 바꿀 때 씁니다.

PDF 에서 뽑은 글을 다시 PDF 로. 편집한 뒤 다시 만들 때 유용합니다.

서식 없이 내용만 전할 때. 워드나 한글이 없는 환경에서 문서를 만들어야 할 때요.

쪽 나눔

내용이 길면 자동으로 나뉩니다. 원하는 곳에서 나누려면 이렇게 적으세요.

---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만듭니다. 글꼴만 외부에서 받아옵니다.

이 도구를 쓰는 상황

이 도구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순서로 볼 수 있습니다.